: 애니메이션은 어떻게 구분할까요? 그 종류 좀 알려주세요..
  • Ian 님
  • 2008-05-29 15:14

  • ◆ 그림체에 따른 분류

    ▼ 회화체 만화 (만화체)
    인물 등신의 비례를 왜곡한다. 6등신, 8등신을 2등신, 3등신으로 왜곡한다. 따라서 비정산적 인간형이지만 상식적 판단을 자연스럽게 해소하면서 일방적으로 웃기기만하는 형상이라보다는 인간의 감정과 의식, 정서와 느낌, 감각과 인식등의 총화이며, 주인공의 개성과 삶의 양식이 단일적으로 통합하는 총체적 전형이다.

    ▼ 사실체 만화 (극화체)
    인물의 등신비에 중심을 둔것으로써,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사실성의 획득여부에 작품의 성패가 달렸다. 사실성은 소재를 올바른 각도에서 해석하고 동시대의 진실을 통해 정확한 시각으로 재구성하는데서 얻어진다.

    ▼ 비정형 만화 (순정만화, 판만화)
    만화체와 극화체의 중간쯤된다.


    ◆ 내용에 따른 분류

    ▼ 희화 (Caricature)
    어떤 인물이나 행위를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으로 캐리커쳐(Carcature)라는 말은 원래 이탈리아어의 '싣는다' '덧붙인다'라는 의미이며 과장된 모습 또는 과장된 부분들을 덧붙인다는 것에서 전의된 것이다.

    ▼ 풍자만화 (Cartoon)
    희화적 수법과 풍자적 언어가 가미된 두가지 방법을 통하여 정치 및 사회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환기시킬 목적으로 전제된 만화의 한 장르이다.

    ▼ 스토리 만화 (Comic Strips)
    말그대로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를 지닌 만화이다. 극화라고도 하며 대체로 Comic 하게 짜여진다. 최근 상업적인 만화의 주류이다.


    ◆ 형식에 따른 분류

    ▼ 단형만화
    한칸, 네칸, 여섯칸, 여덟칸 만화 (만평, 풍자,인물희화(캐리커쳐), 도안, 삽화, 단편연재만화, 일러스트레이션)

    ▼ 이야기 만화
    단편만화, 장편만화

    ▼ 애니메이션


    ◆ 만화의 영역

    만화의 영역은 무궁무진하며 여러 가지 산업과 과학과도 밀접한 연관을 가지 고 있다. 위트와 유머를 주되 언어를 절제하면서 사회 풍자를 주로 하는 고급 스런 장르인 카툰(Cartoon), 정치풍자나 사회비판을 주제로 하여 유명한 정치 인이나 저명인사를 우스꽝스럽게 희화화한 캐리커쳐(Caricature), 시사 만평 이나 한 컷, 네 컷 시사만화, 그리고 보통 생각하는 만화인 코믹스(Comics), 애니메이션(Animation), 팬시,머천다이징(Fancy, Merchandizing) 등 만화의 종류와 그 영역은 정말 다양하다.

    옛날에는 만화라 하면 저급한 것이나 아이들 대상의 그림으로 수준 낮게 취 급되던 것이 이제는 정치에도, 경제에도, 교육에도 그 어디에나 점차 깊숙하게 그리고 폭넓게 뿌리를 뻗어가고 있다. 단지 줄거리를 그림으로 풀어 가는 것이 전부인줄 알았던 만화가 이젠 날카로운 풍자를 하고, 알기 쉽게 경제 해설을 해주며, 설득력 있는 홍보물이 되어 우리들을 편리하고 즐겁게 하면서 그 활동 의 영역을 거의 무한대로 넓혀가고 있다. 이는 이제 더 이상 만화를 단순히 우스갯소리로만 보아 넘길 단계는 크게 벗어났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내용출처 : Daum카페 "귀신과 영혼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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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애니메이션은 어떻게 구분할까요? 그 종류 좀 알려주세요..
    • 무한도전(true******) 1:1질문하기
    • 2008-06-03 19:24

    애니메이션은 최근 2000년 이후 그래픽 기술의 급격한 발달로 수작업에서 2D,3D 컴퓨터 애니메이션으로 많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2001년에 제작된 슈렉의 경우3D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지요.

    국내에도 예외는 아니었죠.

    2000년 초 당시국내에서 제작되던 대부분의 애니메이션이 2D,3D로 만들어졌습니다.캐릭터들의 움직임이 좀더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죠. 국내에서 제작된 대표적인 3D애니메이션으로는 뽀로로와 선물공룡 디보를 꼽을 수 있습니다.

    특히 디보같은 경우는 니트와 헝겊의 재질이 그대로 반영되어 마치 핸드메이드 인형이 살아서 움직이는 느낌이 들만큼 굉장히 섬세하게 표현된 애니메이션입니다.

    현재는 3D애니메이션이 거의 대세로 여겨질만큼 컴퓨터 그래픽 기술 없이는 제작이 어려울 정도에요. 또한 애니메이션 주제도 최근에는 교육과 오락을 접목한 에듀테인먼트에 초점을 많이 두고 있죠. 앞서 말한 디보가 바로 전형적인 에듀테인먼트

    캐릭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친구사귀기와 같은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주제를 맞춰 제작되었고, 얼마 전 영어버전으로 대교방송에서 방영되어부모들과 아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디보 뿐 아니라 코코몽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채소들이 다양한 캐릭터로 나와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고 이닦기와 같은 교육적인 내용으로 역시 에듀테인먼트로서 인기를 끌고 있어요.

    아는데로 적었는데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교육과 오락을 접목한 에듀테인먼트로 각광받는 선물공룡 디보(www.diboclub.com)




    냉장고속에서 흔히 볼수 있는 채소를 캐릭터로 만들어인기를 끌고 있는 코코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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