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칠레 학생들도 “공교육 강화” 시위
연합뉴스








페이스페인팅을 한 칠레의 한 학생이 12일 수도 산티아고에서 열린 교육개혁 요구 집회 도중 목말을 탄 채 시위를 벌이고 있다. 칠레의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은 정부에 대학등록금 인하와 공교육의 질 향상을 요구하며 며칠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