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kyung 2011.04.26 04: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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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엄지짱] 엄지짱 먹은 것도 그렇지만, 사실 요즘 궁금했거든요. 새알들이 어떤 상황일까...그런데, 우와~~얘네들 언제 이렇게 부화했죠? 그런데, 자고 있나봐요. 카메라를 더 가까이 들이대고 찍고 싶었지만 그렇게하지 않았어요. 애들한테 '문제' 생길까봐...제가 현관문으로 다가가자 어미새가 또 후다닥 집앞 나무위로 올라갔는데, 아마 제가 사진기 새집에 들이대는 거, 다 봤을꺼예요. 얼마나 경계했을까... 괜히 미안하네요~ 하여튼 곧 지지배배 소리가 요란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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