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초에 들렀는 데 고구마 넝쿨 세력이 좋고
노란 참외도 몇개 열렸다.


신동초에는 무우가 많이 자라서 김치담기 활동이 무난할 것 같아서 안심이 되었다.
배추도 많이 자랐다.
누에도 따뜻하게 잘 있었다

추석연휴 연일 내린 비로 구룡골도랑 물이 제법찼다.
말라 있던 온밭이 축축하다
장호초 지렁이도 잡을 겸 중국파 밭을 보강하고 상추를 심었다.
지렁이도 50여마리 담아 늙은 오이와 파껍질 몇 조각 주었다, 지렁이 사육장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