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장샘 심** 교장샘께  들러
병오년말 1마리씩 두고 왔다~
최는 그동안 밭이 풀로 우거져 있다.

심**
뒷뜰에 어름나무잎이 한겨울인데도 새파랗다
벌써 매화가 피었다
전자렌지 우체통이 인상적이다

오는 길에 도중에 고천분교에 들렀다.
강샘의 마지막 근무지다
2.8토요일에 원주토크 콘서트에 들렀는데
필승을 기원한다

올해 모든 일이 술술 잘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