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밭은 방학 중 불볕 더위로 모든 친구들이 말라 버렸다. 옥수수는 수확시기도 지났다.
가뭄에 강한 메밀이 그나마 견디고 있다
늙은 오이가 지쳐 누웠다.

송정초 메리골드와 로즈마리를 누군가 틀밭 밖으로 쫓았다. 실망이다
숲을 닮은 텃밭을 목표로 밀식 혼식을 구성했는데~~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