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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폼과 생선뼈, 재활용 쓰레기? 일반 쓰레기?
음식 포장지, 음식 찌꺼기 등 요리를 끝낸 후 쏟아져 나온 각종 쓰레기,
어떻게 버려야 좋을지 헷갈린다.
입력 : 2017.01.17 08:31
같은 재질의 비닐이더라도 재활용이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이 있고, 음식 껍질 또한 음식물쓰레기로 분류되는 것이 있고 아닌 것이 있다.
일반적으로 종량제 봉투에 버려지는 쓰레기는 소각하거나 매립하는데, 그 과정에서 환경오염은 물론이고 자원 낭비, 비용 등이 발생해 경제적 손실까지 따른다. 1995년 분리수거 제도가 도입된 이후 정부가 중심이 돼 쓰레기 재활용을 장려해왔고, 많은 국민이 재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각종 쓰레기 가운데 재활용 여부가 헷갈리거나 분류 기준을 잘 몰라 아무렇게나 버릴 때가 종종 있다. 알고 있으면 간단하고, 모르면 귀찮은 '폐기물 분리·배출 방법'을 알아보자.
종이·유리·금속·플라스틱·비닐
"내용물 꼭 비우고 버리세요"
스프링노트를 종이류 수거함에 한 번에 버리거나 콜라병을 병뚜껑과 함께 유리병류 수거함에 버리면, 분리수거 의미가 약해진다. 종이류면 종이만, 유리병류면 유리만, 다른 재질과 섞어 버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의류·형광등·건전지·전자제품·가구
"전용 수거함에, 없다면 수거 서비스를"
전용 수거함이 있으면 폐기물품을 분류해 넣어두면 되지만, 구비되지 않은 지역도 있다. 이때 주민센터나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따로 해야 한다. 요즘은 인터넷이나 모바일로도 수거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음식물
"잘게 썰어 물기 꽉 짠 다음 버리세요"
음식물쓰레기는 가축의 사료나 퇴비를 만드는 재료다. 그래서 음식물쓰레기를 버리기 전에 앞서 '동물이 먹을 수 있는 것'인지를 염두에 둬야 한다. 음식물이 아닌 포장지, 이쑤시개, 나무젓가락 등 다른 이물질이 섞이지 않도록 한다.
** 지역별로 수거 업체가 달라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도 다를 수 있다. 자신이 속한 지자체에 문의해 구체적인 사항을 점검해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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