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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10.26일 홍작가님과의 대화 내용에 관한 의견교환
10.26대화
- 황 : 현재 작가의 작업이 도계의 정체성과 관련지어 표현되면 좋겠다
- 홍 : 현재 우리가족의 위안이 되었던 개구리작업을 하고 있는데, 개구리를
도계광부의 작업복으로 작업해보고 싶다
- 모두 : 너무 좋다, 생각해보자

11.2대화
- 황 : 어떤 진전또는 선택이 있었는냐?
- 홍 : 개구리 작업이 좀 꺼려진다
태백에서도 동시에 전시가 진행되는데 개구리다,
또 반복하기가 부담스럽다
그래서 3개의 다른 작품을 생각하고 있다
1. 개구리를 광부 작업복으로 작업하여 증명사진으로 표현
2. 어린 날의 추억 표현
어릴 때 동네에 괴기한 숲을 지나 다닌 길이 있었는데
이름모를 새가 나의 눈알을 빼려고 했던 기억(꿈?)이 있다.
3. 어린 날의 추억 표현
마을 산을 넘어 갈 때 공동묘지가 있었다
그기서 낮잠을 잘 때 너무 편했다.
유령들이 막 나타나서 함께 놀곤 했는데 재밌고 즐겼다.
황 :
- 개구리 반복은 아무 문제 없다.
- 오히려 개구리 작가라는 닉네임이 좋다
개구리 작가였으면 좋겠다,
물방울 작가도 있듯이 평생을 표현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더 이상 물방울을 볼 수 없어서 작가도 독자도 아쉬웠다.
- 1은 좋은데 2.3은 하나의 작품으로서는 좋으나
도계와의 관련성이 없어 아쉬운 점이 있다.
그러나 12월 전시라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 결정은 전적으로 작가의 몫이다
- 아무튼 개구리 증명사진이 있어 소득은 있다
추가로 광부들이 사용했던 의자에 개구리를 앉히는 작업도 고려해보라~~
나는 했으면 좋겠다
- 홍 : 생각은 하겠지만 나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을 수있다
- 황 : 전적으로 존중한다 결국 표현의 주체는 작가이다.
그래도 오늘 작가님의 대화로 현재의 상황과 마음을 확인해서 좋다.
혹시라도 1주일간 추가로 알려 줄 메시지가 있다면 연락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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