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기다리던 줌미팅이다.

'큐레이션 미, 큐레이션 유' 의미가 새롭다

큐레이션을 미리 정하지 않고 작가와의 소통과정으로 큐레이션을

만들어 간다고 하였다.

일단 홍미영 작가팀을 선택하였다.

외형적 이미지가 생태와 닮았고 친근감이 갔다.

기대가 된다.

 

숙제가 있다

비슷한 대가들의 작품을 찾아 분석하고

자신이 선택한 작가의 작품에서 사용된 언어를 찾아보라고 했다.

 

12(일)4시경 다시 만나기로 했다.

연휴가 몹시 바쁘게 생겼다.

그러나 진정 내가 해보고 싶은 일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