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약속했던 마을 표지석 글자 덧칠하기를 1년만에 칠했다. 

표지석의 돌의 표면이  새까맣고 구룡골이라는 명칭 이미지가 무뚝뚝해서 간단한

그림을 첨가하면 약간은 감성이미지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