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여러 할머니들에게 판화1점씩 나누어 주었다.
'산에 들에'대표님께도 개업기념으로 판화1점 선물했다.
귀가 불편하신 소띠 할머니께 내일 '음메' 판화를 선물하기로 했다.  
그림책도 읽어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