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여러 할머니들에게 판화1점씩 나누어 주었다.

'산에 들에'대표님께도 개업기념으로 판화1점 선물했다.

귀가 불편하신 소띠 할머니께 내일 '음메' 판화를 선물하기로 했다.  

그림책도 읽어 드렸다.

어제 토요일은 전두시장살리기 행사공연로 4시~6시까지 몇몇분과 대화만 나눔

오늘은 오전에는 3분 가오리, 콩나물, 십자수 오후에는 시장떡집 판화작업 30분-1시간 가량 진행했다.

선미한복 어르신 다다미그림을  겨우 스케치했다. 

집을 벗어 날 수 없어서 계속 진행은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