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코드 : AVP731120129KES / 일정표 수정일 : 2012년 01월 27일 16:34 ]
◐웰빙◑휴양 & 마사지 & 식도락 & 역사탐방을 한꺼번에~1석4조!!!
★웰빙휴양형-유적지탐방★ 앙코르왓 5일-부산출발
대한항공
여행기간3박5일
한국출발일 2012년 01월 29일(일) 19:00 - KE(대한항공)0675
한국도착일 2012년 02월 02일(목) 06:15 - KE(대한항공)0676
상품가격성인(만 12세 이상) : 839,000원
아동(만 12세 미만) : 671,200원
유아(만 2세 미만) : 200,000원
유류할증료(성인/아동동일) : 131,400원
싱글차지 : 120,000원
상기 아동요금은 성인 2인과 같은 방을 사용할 때의 요금입니다.
리턴변경:[가능]USD150
하나투어
마일리지??
성인기준 8,390 마일 적립
(출발일 전 하나투어클럽 가입자 대상 출발 일주일 후 적립. 추가혜택 중복 가능)
예약인원예약 34 명 / 좌석 34(최소출발인원 : 성인 10 명)
20세 미만 :5명 / 20~30대 :7명 / 40~60대 :21명 / 60대 이상 :1명
확정사항[출발확정] [가격확정][항공확정] [호텔확정] [일정확정]
인솔자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으며 현지공항 도착시 현지가이드와 미팅이 이루어 집니다.
가이드강혜나 077-508-566 /
상품등급
상품특전´°³о ★웰빙휴양형 유적지탐방★으로 오신 하나투어 고객들을 위한 특전о³°`''

♣전일정 특급호텔 5성급(★★★★★)♣ - 센츄리 호텔 이용
- 전 고객 '디럭스룸(발코니)' 업그레이드

♣릴랙스 마사지 2종♣
- 알래스카 한방 마사지1시간
- 이색적인 마사지 체험 담낙 스톤 발마사지 1시간 체험

♣식도락 특식♣-매일 매일 펼쳐지는 특식의 향연~~♬ 캄보디아 5가지 특식 제공
- 상황버섯으로 유명한 씨엠립의 '상황버섯 삼계탕'
- 자연환경이 좋은 씨엠립에서 자란 버섯이 곁들여진 '버섯 소불고기 전골'
- 캄보디아 전통공연인 '압살라 민속쇼 및 현지식 뷔페'
- 동남아식 샤브샤브 웰빙 요리인 '수끼'
- 무공해 청정지역의 유기농 야채와 보리밥, 고추장 돼지불고기등 건강 웰빙식 '쌈밥정식'

♣휴양♣: 더이상 뜨거운 햇볕아래 강행군의 유적지 탐방은 가라!!!
- 리조트내 자유시간 -수영장 무료음료 이용권 1인1장 제공
- 뜨거운 유적지 아래서 즐기는 한모금의 오아시스'코코넛 주스'제공
- 무더위를 날려줄 미니선풍기 제공

♣추가 특전♣
- 가족들 걱정은 이제 그만! 캄보디아 도착 후 고객요청시'무사안심콜'서비스
- 16명이상 모객시 일행중 최초 예약자에 한하여 한방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 앙코르왓 그림과 ' 행운의 네잎크로버'가 담긴 캄보디아 화폐 증정
- 캄보디아 3대 기념품 세트(크로마, 까봅, 팜슈가) 증정
- 앙코르 왓 유적지에서 단체 기념사진 촬영 및 증정
포함내역왕복항공권,전일정숙박비,차량비,여행지입장료,부산공항세,현지공항세,관광진흥개발기금,전쟁보험료,1억원여행자보험 포함,공동경비(현지인 가이드 팁 및 생수비)
불포함내역☞ 캄보디아 도착비자발급비(급행수속)23$ + 컬러사진 1장(비자서류용, 4cm X 6cm 크기 이하)
☞ 안내원봉사료(한국인가이드/기사 등 TIP) 불포함 : 안내원 봉사료(가이드/기사 등 TIP)는 개인별 전일정동안 약 $40(아동$30)정도 권장됩니다.
☞ 매너팁 및 기타 개인경비
유류할증료 별도 (*출발전 입금부탁드립니다.)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상/세/일/정/표
공항
첫만남
[미팅 일자 01월 29일] [미팅 시간 17:00]
김해공항 국제선 3층 오른쪽 하나투어 안내판 앞
일정요약부산-씨엠립(3)-부산
01일
01/29
(일)
ㆍ일정 : 부산 → 씨엠립
부산 김해국제공항 출발 [KE675 19:00]
-기내식 1회 제공 [석식]
-비행소요시간 [약 5시간 30분 소요]

씨엠립 국제공항 도착 [KE675 22:40]

가이드 미팅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캄보디아 입국 절차 ♧

① 캄보디아 출입국카드와 세관신고서, 비자신청서(사진1장)를 기내에서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② 비행기 착륙 후 트랩을 내려 도착로비까지 걸어서 이동합니다.

③ 비자신청카운터에 여권,비자신청서(VISA APPLICATION FORM)와 비자피 US$20을 지불하시고 도착비자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비자수속카운터가 혼잡하여 시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④ 입국심사대에서 입국심사를 받으신 후 짐을 찾으시면 됩니다.

⑤ 세관신고서를 제출하시고 공항밖으로 나가시면 하나투어 가이드와 만납니다.

▶ 캄보디아 국제공항에는 가이드의 출입을 법으로 규제하고 있습니다.
▶ 비자신청서에 사진이 없을 경우,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 특성상 면세품 금액에 상관없이 세관을 통과 할때 문제가 많이 되기 때문에, 면세품을 구입하신 분들은 캄보디아 입국 후 물건을 안전하게 캐리어 가방에 담아 세관을 통과하시기 바랍니다.
기내식
ANGKOR CENTURY HOTEL [확정]
전화 : (855 63)963 777
02일
01/30
(월)
ㆍ일정 : 씨엠립
조식 후

앙코르 국립박물관 관람

▣ 앙코르 국립박물관 ▣
앙코르 국립박물관은 앙코르왕궁의 역사,문화와 종교에대한 유물 전시 및 한국어 영상 자료 설명으로 유물에 대한 역사와 문화적인 배경을 쉽게 감상할 수 있다.


▣ 갤러리 현황 ▣
1.Briefing Hall(브리핑 홀)
2.Exclusive Gallery : 1,000 Budha Images(독보적(특별) 갤러리: 1,000개의 부처상)
3.Gallery A : Khmer Civilization(갤러리 A: 크메르 문명)
4.Gallery B : Religion and Briefs(갤러리 B: 종교와 신앙)
5.Gallery C : The Great khmer Kings(갤러리 C: 위대한 앙코르 왕들)
6.Gallery D : Angkor Wat(갤러리 D: 앙코르 왓)
7.Gallery E : Angkor Thom(갤러리 E: 앙코르 톰)
8.Gallery F : Story from Stone(갤러리 F: 돌 이야기)
9.Gallery G : Ancient Costume(갤러리 G: 고대 의복)


무공해 청정지역의 유기농 야채와 보리밥, 고추장 돼지불고기등 건강 웰빙식 <웰빙 쌈밥 정식>중식 후

호텔내 자유시간
♡♡ 부대시설 이용및 수영장 무료 음료쿠폰(1인1장)♡♡과 함께 하는 여유~를 만끽하세요♬

알래스카 한방 마사지 체험(약1시간 소요)
♡40분 정도 전신마사지를 받은 후 약 20분 동안 여러가지 한약재와 허브를 넣어 만든 허브볼을 따뜻하게 덥혀 통증이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정성껏 마사지해 드립니다.여행의 피로 다 풀고 돌아오세요^^♡


석식
▣ 압살라 민속쇼 관람 및 뷔페 ▣

전통의상을 입은 무희들의 민속쇼와 함께 육류,해산물 등의 꼬치구이와 쌀국수, 파파야무침 등 30가지 종류의 현지식 뷔페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텔 휴식 및 투숙
호텔식웰빙 쌀밥정식압살라 민속쇼 관람 및 뷔페식
ANGKOR CENTURY HOTEL [확정]
전화 : (855 63)963 777
03일
01/31
(화)
ㆍ일정 : 씨엠립
조식 후 앙코르톰 남문 및 남쪽 크레앙, 바푸욘, 바이욘사원, 코끼리테라스, 피메아나카스사원, 레퍼왕테라스 관광 [약 3시간 소요]
▣ 앙코르톰 ▣

12세기에 자야바르만 7세가 만든곳으로 '거대한 도시' 라는 어원을 품고
있는 크메르시대 최고의 도읍지입니다.

중식 후
▣ 버섯 소불고기 전골 ▣

팽이, 표고, 느타리버섯 뿐만아니라 캄보디아 자연산 돼지버섯, 서기버섯
에 유기농 야채와 소고기를 넣고 요리한 전골특식입니다.

타프롬사원, 앙코르왓관광 [약 3시간 30분 소요]
▣ 앙코르왓 ▣

수리아바르만 2세가 만든 사원으로 세계 7대 불가사의중의 하나로서 천년
의 역사를 품고있는 세계최대 석조사원입니다.

영화 '툼레이더'의 촬영지인 '프놈바켕' & 일몰관광

석식(상황버섯 삼계탕) 후 호텔 휴식 및 투숙
호텔식버섯 소불고기 전골상황버섯 삼계탕
ANGKOR CENTURY HOTEL [확정]
전화 : (855 63)963 777
04일
02/01
(수)
ㆍ일정 : 씨엠립
조식 후
바라이호수 관광현지가옥 방문
▣ 바라이호수 ▣

수리야바르만 1세때 지어진 세계 최대의 인공호수입니다. 유일하게 남은 크메르 제국의 인공저수지로서 이곳에 서면 이곳이 정말 인공적으로 조성된 곳인지 눈을 의심하게 만들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주민들의 유원지로 유명하며 현지인들이 수영하고 쉬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지 탐방관광 및 재래시장관광
-현지인이 현재 살고 있는 집 방문합니다
▣ 현지인 집 ▣
실제 캄보디아 농촌의 현지인 집을 탐방합니다. 현지인 집에서는 옛 우리나라처럼 대가족이 함께 모여 살고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농업을 주로하는 나라답게 집 주변에는 아름다운 농촌 풍경이 별쳐지고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높다란 야자나무에 올라 야자 따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식 후

▶★이색적인 마사지 체험★ 여행의 피로와 하루의 긴장을 풀어줄 담낙 스톤 발마사지 1시간 체험(샤워시설이용 포함)

☞ 여행의 색다른 즐거움 '쇼핑 관광'

석식
▣ 수끼(샤브샤브) ▣
☞ 수끼는 육수에 신선한 야채와 버섯 그리고 다양한 해산물 그리고 육류를 살짝 데쳐 매콤한 칠리소스에 찍어먹는 태국의 대표적인 전통요리이다.


공항으로 이동[약 20분 소요]

씨엠립 국제공항 출발 [KE676 23:40]
호텔식한식수끼
05일
02/02
(목)
ㆍ일정 : 부산
-기내식 1회 제공 [조식]
-비행소요시간 [약 4시간 30분 소요]

부산 김해국제공항 도착 [KE676 06:15]





■캄보디아 (씨엠립)■
♧발마사지♧ $20 (60분) : 신체의 모든 혈이 연결되어있는 발!! 피로회복에 좋은 약초 크림을 발라 마사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통마사지♧ $40 (120분) : 전신의 건강점을 눌러주는 전통 지압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어보세요.
♧담낙 아로마 스파 (A코스)♧ $70 (90분) : 허브사우나 + 아로마 테라피
♧담낙 아로마 스파 (B코스)♧ $100 (120분) : 허브사우나 + 아로마테라피 + 스톤마사지
♧담낙 아로마 스파 (C코스)♧ $120 (150분) : 허브사우나 + 아로마테라피 + 스톤마사지 + 전신스크럽
♧담낙 아로마 스파 (D코스)♧ $150 (180분) : 허브사우나 + 아로마테라피 + 스톤마사지 + 전신스크럽 + 페이셜마사지
♧야간시티투어♧ $30 (120분) : 캄보디아의 명물 툭툭이 탑승 체험 + 씨엠립 번화가인 유러피안거리에서의 자유시간 + 노천바에서의 시원한 맥주(또는 음료수) 1잔.
♧열기구♧ $20 (15분) : 200M 상공에서 앙코르 유적지를 한눈에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앙코르톰 툭툭이 투어♧ $30 (180분) : 오토바이택시인 툭툭이를 타고 캄보디아의 시원한 자연과 함께 앙코르톰을 관광하실 수 있습니다
♧머드팩 스팀 사우나♧ $20 (90분) : 캄보디아의 오염되지 않은 황토체험! 온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사우나


★유의사항 꼭! 읽어보세요!★

여권 만료기간 6개월 이상과 여권 종류를 다시한번확인부탁드립니다
- 단수여권(PS)의 경우 해외여행 경험이 있으신 분은 새로 발급 받으셔야 합니다

② 여행일정 및 자유시간 중 고객님의 안전을 위하여 가이드의 안내사항 및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현지 선택 관광은 가이드의 주의사항을 숙지후 참여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용자 본인의 과실및 본인 건강상태로 인하여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이용자 본인의 책임임을 알려드립니다

③ 고객님의 안전을 위해서 해양스포츠 중 발생할 수 있는 해양동.식물의 상해를 막기위해 아쿠아슈즈(수상용 신발)가 필요하며 해양스포츠와 리조트 수영장 관련된 안전사고는 이용자의 책임이며 안전수칙 및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기내식
예약시
유의사항
☞베트남항공은 출발 5일전에 발권 합니다. 발권 이후로는 스펠체인지 및 재발권이 절대로 불가능 하오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호텔은 부득이한 경우 동급의 다른 호텔로 변동 가능합니다.
☞세면도구는 개별준비 부탁합니다.
☞환전은 US 달러로 해주시면 편리합니다.
☞쇼핑하신 물품은 한달이내에 반품하셔야 환불가능합니다.
☞앙코르왓 관광시 모자와 운동화는 필수입니다.

[항공정보]
◎ 중간항공 스케줄에 따라 일정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귀국일 변경은 불가 합니다.
◎ 기종: 에어버스321, 좌석수: 총 184석 비지니스 16석 이코노미 168석
◎ 기내서비스는 최소 출발 5일전 신청하셔야 합니다. 기내서비스는 확정사항이 아니므로, 공항수속시 확정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 키즈밀,베트남항공 마일리지 적립불가)

☞ 상기 상품은 단체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관광에 참여하지 않고 개별적인 활동을 원하실 경우엔 하나투어[아이윌] 상품으로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하나투어는 영업 보증보험 22억 1천만원 가입(기간:2012.1.1~2012.12.31)되어 있습니다.
☞ 항공사 및 항공사간 업무제휴에 따른 마일리지 적립 가능/불가 여부는 해당 항공사의 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고객님께서는 예약하신 상품의 항공사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 아이를 위한 기내식 사전 신청 서비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가 가득!
기내식 사전 신청으로 우리 아이에게 보다 즐거운 비행을 선물하세요!
단, 출발일 기준 3일 전까지 신청해야 제공 가능합니다. 출발편수별, 지역별 메뉴가 상이하므로 희망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예약하신 여행사를 통해 신청 및 확약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항이용시
유의사항
※ 국제선 이용시 유의사항
☞ 용기당 100ml 초과 액체류 (화장품, 치약류, 젤 등) 물품 기내 반입 제한 (단, 탁송수하물은 제한 없음)
☞ 수하물 탁송시 카메라, 핸드폰, 귀중품 등 휴대 요망 (보상 불가)
☞ 탑승하는 해당항공사(선박, 운송업체등)에 사전 신고된 일정액만 보상가능하므로, 수화물 탁송시 주의 요망
※ 항공기 탑승좌석 배정은 공항에서 고객님의 좌석요청 시점에 따라 변경되므로 일행과 좌석이 분리 될 수도 있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안전사고
유의사항
※ 여행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가이드의 안내사항 및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 드립니다.
☞ 여행자 본인의 과실로 인한 안전사고는 본인이 책임을 지게 됩니다.
☞ 특히 선택관광에 대해서는 가이드로부터 안전주의 사항을 듣고 현지사정, 본인의 건강상태, 예상되는 위험 등을 고려하여 심사숙고 후 참여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라며, 만약 가이드 주의사항을 무시하거나 예상된 위험을 용인하고 참여하던 중에 발생한 안전사고는 당사의 책임범위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해외여행
안전정보
하나투어는 고객님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하여 방문하시는 국가의 해외여행 경보 단계(4단계: 여행 유의/자제/제한/금지)에 대한 확인을 안내 드리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여행 출발 전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www.0404.go.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여행 목적지(국가 및 지역)의 안전 정보를 꼭 확인하여 주십시오.
또한, 출국 전 상기 홈페이지에서 해외여행자 인터넷 자율등록제를 적극적으로 권장합니다.
유류할증료※ 유류할증료는 국제유가와 항공사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해양부의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 에 따라 예고없이 변경 될 수 있으며, 인상 시 상품가 외 별도로 반영됩니다.
선택경비객실 1인 사용시 추가요금 : 전일정 3박에 120,000원 입니다.
귀국일 변경시 항공추가요금 : USD150
안내원봉사료(가이드/기사 등 TIP)와 선택관광경비,일부지역의 물값을 포함한 개인비용은 고객의 필요나 선택에 의하여 현지에서 지불되는 선택경비입니다.
표준약관▶ 표준약관 규정안내 ◀
[계약금 규정]
해당 상품은 호텔, 항공, 현지 사정 등에 의하여 계약금 납입 후에 예약확정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약 후 판매대리점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취소료 규정]
여행 취소시 국외여행표준약관 제 15조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 따라 아래의 비율로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단, 당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출발 취소 경우에도 동일한 규정이 적용됩니다.)
- 여행개시 20일전(~20)까지 통보시 : 계약금 환급
- 여행개시 10일전(19~10)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5% 배상
- 여행개시 8일전(9~8)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여행개시 1일전(7~1)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쇼핑정보
기분 좋은 차별! 하나투어의 약속!
하나투어는 고객님의 소중한 여행을 위해 쇼핑문화 개선에 앞장서겠습니다.


▶캄보디아 쇼핑 품목 정보(총 4회)
1. 라텍스판매점 - 천연 라텍스 침구류 등
2. 상황판매점 - 상황버섯
3. 보석판매점 -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 진주 등
4. 잡화점 - 가죽제품, 수공예품, 특산물 등


▶쇼핑시 유의사항
1.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물품의 교환 및 환불 처리는 고객님과 쇼핑센터간의 계약사항으로 이루어집니다.
2. 물품의 교환 및 환불처리는 물품 수령 후 1달이내만 가능하며 영수증을 첨부하셔야합니다.
3. 교환 및 환불 처리는 물품 도착 시점으로부터 7일 ~ 최대 30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카드구입시 환불금액은 환율차에 의해 달라질수 있으며, 또한 환불수수료는 물품 구입가의 10%,카드수수료 5% 가 부과됩니다.
4. 환불시 본사로의 택배비용은 고객님이 부담하셔야합니다. 본사에서 다시 현지로의 반송비용은 하나투어가 부담합니다.
5. 고객님의 단순 변심, 사용후 및 훼손후의 교환 및 환불은 어떠한 경우에도 불가합니다.(단, 물품의하자로 인한 교환 및 환불 제외)
6. 인도차이나 지역 잡화점에 전시되어있는 명품들은 OEM 제품이 아니라 이미테이션 제품이오니 쇼핑시 참고하시어 구매를 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1.해외 여행 중 구매하신 쇼핑 물품의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2.고객님의 단순변심, 물품 사용 혹은 훼손의 경우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함을 양해 구합니다.
*해외 여행시 구입한 물품은 US$400 초과 금액에 대해 입국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의 물품 구매시에는 신중한 선택 당부 바랍니다.
최소인원10명 이상 출발
[최저출발인원 미 충족시 계약해제]
① 최저 출발 인원이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출발이 불가한 경우에는 여행출발 7일전까지 고객님께 통보하여 드립니다.
② 여행출발인원 미달로 7일전 통보드리지 않고 여행을 취소하는 경우에는 이미 지급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과 같은 금액을 고객님께 배상하여 드립니다.
- 여행개시 7일전까지 통보시 : 계약금 환급
- 여행개시 6~1 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여행시
유의사항
●앙코르왓 관광시 모자와 편한신발(운동화)을 준비하여 주세요.
한국수신자
부담전화
현지연락처태국(후아 힌) ☎ 02-738-6800

* 15세 미만과 76세 이상은 보상 불가 부분이 있으므로 확인 후 개별 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
* 치료비만 보장되며, 타 보험사와 중복보상 불가합니다.
본인부담금 입원(10%), 통원치료(8천원~2만원/1회당) 공제 후 지급됩니다.
* 진료와 무관한 제비용(제증명료,의료보조기구 구입비) 이나 국내 통원 치료시 치과치료,한방치료에서 발생한 비급여 의료비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적용을 받지 못한경우 치료비에 40% 보상됩니다.
* 일정 종료 후 보험 기간은 개별 연장 불가하며, 보장 기간은 종료일로부터 90일 이내입니다.
* 그외 상세 내용은 각 보험사에서 확인하여주시길 바랍니다.
LIG손해보험 : 02-2127-1043 / http://www.hanatour.com/xsl/policy/ace.asp?hanacode=main_40_05
※ 국외여행표준약관 제13조, 제14조의 규정으로 하기 조건의 경우 일정 변경 가능.
1. 여행자 안전과 보호를 위해, 여행자의 요청 혹은 현지사정으로 부득이 하다고 쌍방 합의한 경우
2.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 등의 파업, 휴업등으로 여행 목적 달성 불가 경우
3. 당사의 고의나 과실없이 교통기관(항공기,기차,선박 등)의 연발착 또는 교통체증 등으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 상기상품은 국내최고의 여행도매업체인 에서 공급하고 행사를 진행합니다.
캄보디아>씨엠립 에서 할 수 있는 선택관광
씨엠립 - 마사지
전통맛사지(2시간)
이용요금 : $40
소요시간 : 2시간
선택관광내용 : 전신의 건강점을 눌러주는 전통 지압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어보세요.
캄보디아>씨엠립 에서 할 수 있는 선택관광
발맛사지 또는 전통맛사지
발맛사지(1시간)
이용요금 : $20
소요시간 : 1시간
선택관광내용 : 신체의 모든 혈이 연결되어있는 발!! 피로회복에 좋은 약초 크림을 발라 마사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씨엠립 에서 할 수 있는 선택관광
로목투어
이용요금 : $30
소요시간 : 180분
선택관광내용 : 오토바이택시인 툭툭이를 타고 오픈된 자연과 앙코르톰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씨엠립 에서 할 수 있는 선택관광
씨엠립 선택관광 - 열기구 탑승
열기구 탑승
이용요금 : $20
소요시간 : 15분
선택관광내용 : 200M 상공에서 앙코르 유적지를 한눈에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씨엠립 에서 할 수 있는 선택관광
평양랭면
평양랭면(특식:한식+랭면)
이용요금 : $30
소요시간 : 1시간(식사 및 공연)
선택관광내용 : 남남북녀! 북한의 아리따운 아가씨가 직접 서빙하는 상밥(한정식)과 평양랭면으로, 북한 예술단원들의 공연관람은 다른지역에서 느낄수 없는 특별함을 제공합니다.
캄보디아>씨엠립 에서 할 수 있는 선택관광
씨엠립 선택관광 - 노천 바
야간시티투어(툭툭이탑승체험+맥주1잔)
이용요금 : $30
소요시간 : 2시간
선택관광내용 : 캄보디아의 명물 툭툭이 탑승 체험+씨엠립 번화가인 유러피안거리에서의 자유시간+노천바에서의 시원한 맥주(또는 음료수) 1잔.
선택관광시 유의사항
선택관광 및 자유시간 중 고객님의 안전을 위하여 가이드의 안내사항 및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지 선택관광은 가이드의 주의사항을 숙지 후 참여 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용자 본인의
과실과 건강상태로 인하여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이용자 본인의 책임임을 알려드립니다.
여행시 짐은 많을수록 짐이 됩니다. 꼭 필요한 것만 준비하고, 기타 현지에서 구입하거나, 꼭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과감하게 빼는 것이 좋습니다. 출발 하루전에 아래리스트를 출력해서 꼼꼼하게 체크해서 짐을 꾸리는 것이 좋습니다.
체크항목체크준비물내용
여권/비자해외여행의 필수품, 분실의 사고를 대비해 사진이 있는 1면은 복사해서 여권과 다른곳에보관해 둔다.
항공권출국, 귀국 날짜, 여정,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하고, 분실의 사고를 대비해 복사본을 보관해 둔다.
한국돈공항간 이동시 교통비, 공항세 지불 등에 필요한 돈
현지돈팁, 쇼핑, 선택관광, 기타 개인적인 경비 등에 필요한 돈
신용카드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로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1장 정도 준비한다.
여행자수표반드시 서명을 하고, 현금과의 비율은 7:3 정도로 환전한다.
여행자보험증단체여행의 경우 준비하지 않아도 되며, 개별여행인 경우에는 사고를 대비해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국제학생증해당자는 할인혜택도 있기 때문에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국제운전면허증렌터카로 여행을 할 분들은 국내면허증과 함께 준비해 간다.
예비용 사진여권 분실의 사고를 대비해 2~3장 정도 준비한다.
소형계산기환율계산이나 쇼핑, 예산 산출 등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화카드한국으로 전화걸 일이 많은 분들은 구입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작은 가방큰 가방과 분리해서 휴대할 수 있는 작은 가방이 있으면 편리하다.
필기도구/수첩여권번호, 여행자수표번호, 신용카드번호, 현지주요기관 등의 번호를 메모해 두고, 현지에서 얻은 유용한 정보를 메모할 수 있는 필기도구를 가져간다.
카메라와 필름여행에 있어서 카메라는 필수품, 필름은 세계적으로 한국이 가장 저렴하므로, 한국에서 구입해가는 것이 좋다. 디지털 카메라도 좋다.
칫솔과 치약해외에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수건과 비누호텔에 숙박하는 경우에는 필요 없으며, 그렇지 않은 경우 여행용으로 간단하게 준비해 간다.
모자/선글라스여름이나 열대기후 여행시에는 필수품
수영복열대기후나 수영장, 해변이 있는 여행지에서는 필수품
자외선 차단크림여름이나 열대기후 여행시에는 필수품
편한 신발여행에는 걷는 시간이 많으므로 편한 신발이나 운동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비치샌들열대기후나 해변이 있는 여행지에서는 운동화보다 낫다.
휴대용 우산비가 올 경우나, 우기인 국가를 여행할 경우 휴대가 편리한 접이식 우산이 좋다.
화장품여행용이나 소포장용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빗/드라이어호텔에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져가는 것이 좋으며, 전압과 플러그를 확인하고 가져간다. 플로그는 호텔에서 대여해 주는 경우가 많다.
면도기호텔에 1회용이 비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전압과 플러그를 꼭 확인한다.
셔츠/바지편한 것으로 여행기간에 맞게 준비하며, 되도록 적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
재킷/가디건냉방차, 비행기, 비올 때, 밤에는 기온차가 생기므로 가벼운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속옷호텔 등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으므로, 여행기간에 맞게 준비한다.
편한 신발여행에는 걷는 시간이 많으므로 편한 신발이나 운동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생리용품현지에서 구입하기가 쉽지 않고, 비싼 경우가 많으므로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비상약평소에 복용하는 약, 지사제, 소화제, 신경안정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피로회복제, 1회용 밴드 등
비닐봉투빨래할 옷, 젖은 옷, 잡동사니를 넣기에 편리하다.
물통휴대용으로 준비하거나, 생수는 현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침낭장기 배낭여행자의 경우 야외에서 숙박할 경우 필요하다.
세제장기 배낭여행자의 경우에는 소포장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다.
선물현지에 친지가 있는 경우나, 우리의 문화를 알리는 작은 답례품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손톱깍이/귀이개
다용도칼
휴대용으로 작은 것을 가져가면 요긴하게 쓰이는 경우가 많다. 귀이개는 수영장이나, 해변이 있는 경우 요긴하게 쓰인다.
알람손목시계바쁜 일정 중에 스케줄 관리에 편리하다.
사전과 회화집개별여행자에게는 필수품, 휴대하기 편한정도의 것을 준비한다.
한국음식이국음식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분들은 튜브포장된 고추장 정도을 가져가면 좋다.
캄보디아 > 국가개요
크메르 제국의 영광을 다시 한 번 캄보디아
정식국명은 캄보디아 왕국(Kingdom of Cambodia)국왕과 수상이 존재하는 입헌군주국이다.

◈ 수 도 : 프놈펜 (1,169천명, 2003년 현재)
◈ 인 구 : 13,124천명 (인구성장률:1.8%, 2003년 현재)
◈ 기 후 : 고온다습 (연평균:27℃)
◈ 면 적 : 181,035㎢ (남한의 약 1.8배, 한반도의 4/5)
◈ 주요도시 : Phnompenh, Kratic, Battambong
◈ 언 어 : 크메르(공식어), 프랑스, 영어
◈ 민 족 : 크메르족(90%), 베트남계(5%), 중국계(1%), 기타(4%)
◈ 문맹률 : 69% (1996년 현재)
◈ 종 교 : 소승불교

지 리
총면적 181,305㎢ 으로, 북서쪽으로 태국, 라오스, 동쪽과 남쪽으로 베트남, 서쪽으로, 캄보디아 만으로 둘러싸여 인도차이나반도에 자리잡고 있다. 서쪽해안을 따라 태국만이 만나는 곳에는 충적토(흙과 모래가 떠내려와 쌓인 평지)가 넓게 자리잡고 있으며, 그 주변은 산과 동쪽은 메콩강으로 둘러싸여 있다. 평야의 중심에는 메콩이 만들어낸 수장원이 풍부한 똔래삽(Tonle Sap)호수가 있다.

음 식
캄보디아의 음식은 태국, 라오스, 베트남등지의 주변국에 영향을 받으면서, 그들만의 독특한 음식문화가 형성되었다. 프놈펜과 씨엠립의 음식점의 증가는 중국음식과 베트남음식을 즐길수 있게끔 되었고, 쌀은 주재료이며, Battanbang Region은 전통 밥그릇이다. 대부분의 캄보디아음식은 chnang khteak이라는 중국식 요리용 팬으로 요리를 한다.

기 후
북위 10~14°에 걸쳐진 열대기후대로 년평균 섭씨25°로 년중 일정한 기온을 유지한다. 밤의 습도가 매우 높아 90%정도이고, 낮에는 80%를 유지한다. 11월부터 2월까지 이어지는 건기에는 22 - 31°C, 평균 강수량은 47㎜이다. 일조시간이 평균 8시간에 이른다. 3월부터 5월까지는 캄보이아에 매우 무더운 날씨가 찾아온다. 평균 기온 24 - 37˚C, 평균 강수량 70㎜이다. 특히, 4월은 북동 몬순의 영향으로 기온이 상승하고, 강수량이 현저히 줄어든다. 5월부터 10월에 이르는 우기에는 남서 몬순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린다. 평균기온 24-32˚C, 평균강수량 193㎜이다. 특히 오후에는 장댓비를 내리면서, 거리가 넘치는 경우가 잣다.

종 교
고대시대로부터 캄보디아는 인도로부터 힌두교와 불교를 받아들였다. 힌두교가 보다 폭넓게 퍼져, 앙코르사원에서는 대부분의 유적이 힌두양식을 보이고 있고, 불교양식또한 같이 혼재되어 남아 있다. 불교는 처음 소개된 13세기때는 대승불교로 시작하였으나, 지금은 소승불교로 자리매김 하였다.

동남아시아 최강의 문화를 꽃피웠던 크메르 왕조의 역사가 깃든 캄보디아는 아픈 근대역사를 지닌 채, "앙코르 제국"의 부활를 위해 꿈틀거리고 있다.
캄보디아 플러그 정보
참고해당국가사용전압주파수컬러방식
캄보디아230V50HzPAL
캄보디아 > 일반정보
캄보디아 일반정보
◈ 시 차
우리나라보다 2시간 늦다. (예 한국 오전 9시면 캄보디아는 오전 7시)

◈ 전 압
220-240V, 50Hz

◈ 통 화
단위는 리엘(CR :Cambodian riel)이고, 100,200,500,1000리엘 이 있다. US Dollar는 일반적으로 전국걸쳐 통용되고 있다. 씨엠립과 프놈펜에서 제한적으로 신용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여행자수표도 사용이 가능하다.

◈ 우 편
프놈펜의 중앙 우체국은 왓프놈펜의 동쪽인 102번, 13번가 모퉁이에 위치해 있다. 오전 6:30부터 오후 5:00까지 매일 열려 있고, 소포, 전보 등을 보낼 수 있다.

◈ 통 신
전화를 이용하려면, 프놈펜, 씨엠립, 씨하녹빌, 바땀방, 콩퐁참 등 사이에는 위성, 지상회선, 휴대폰,GSM, 단파 방송등을 이용한 통신이 가능하다. 국제 전화는 우체국, 호텔, 사설 비지니스센터, 공중전화에서 가능하다. 그러나 수신자부담 전화는 이용할 수 없다.

◈ 긴급 연락처
한국 대사관(프놈펜에 위치)
(855-23)211 900/3

◈ 국가 공휴일
<1月>
1日 신정
7日 학살정권에 대한 승리의 날
<2月>
23日 석가 탄신일
<3月>
8日 국제여성의 날
<4月>
14日 - 16日 크메르 신년
<5月>
1日 노동의 날
22日 석가 열반일
26日 왕실 농경의 날
<6月>
1日 국제 어린이 날
18日 전 왕비 탄생일
<9月>
24日 제헌절
<10月>
2日 - 4日 크메르 추석(츔벤)
23日 파리평화협정 기념일
29日 국왕 즉위 기념일
30日 - 11月 1日 전 국왕 탄생일
<11月>
9日 독립의 날
15日 - 17日 물축제의 날
<12月>
10日 국제 인권의 날
캄보디아 > 여권,비자
캄보디아_비자
$20 + 사진1매 준비
도착비자는 공항과 국경에서 발급받는 비자로 US $20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첨부하고 폼을 작성하면 된다.
캄보디아 > 입국절차
우리나라 사람은 대개 동남아의 주요도시를 거쳐 씨엠립 국제공항으로 입국을 한다. 캄보디아 씨엠립 국제공항은 씨엠립 시내에서 10분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공항 청사는 비행기에서 내려서 30m 떨어진 곳에 작은 창고 정도의 허름한 단층건물이다. 모두 걸어가야 하며, 입국시 출입국 카드, 세관 신고서를 작성 제출 해야 한다. 단, 비자가 없을 경우 먼저 도착비자폼을 작성하여 사진과 $20, 여권을 제출하고 비자를 받은 다음, 입국 심사를 받아야 한다. 입국 심사대에서 입국 도장을 받은 후 가방을 찾아 세관 검사대를 통과하면 입국 절차는 끝난다. 모든 것이 한 층 내에서 이루어 진다.

※외국인 여행객의 경우
외국인 여행객의 경우 공항 심사원들이 별도의 돈을 요구한다. 첫번째 도착 비자 취득에 대한 별도 요금과 두번째 입국심사 과정에 따른 별도 요금을 요구한다. 각 절차마다 1불이나, 단체일경우 0.7~8불 정도를 주면 되고, 만약 돈을 주지 않는다면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 질 것이다.

대개 단체 여행객일 경우 많이 요구하며, 이러한 상황이 온다면 너무 기분 나빠하지말고 웃으며 그 상황을 대처하는 것이 좋겠다.
캄보디아 > 출국절차
출국장에서 기내로 가는 모습
캄보디아 씨엠립 국제 공항에 도착하면 공항 입구에 짐을 검사하는 X-ray 검사대에 짐을 올려 놓는다. 그런 다음 금속탐지기를 통과하여 짐을 찾는다.

다음 바로 앞에 보이는 카운트로 가서 여권과 항공권을 제시하고 짐을 붙인다. 이때 반드시 baggage tag이 목적지와 항공에 맞게 기재되었는 지 체크한다. 이곳은 이 모든 작업을 수작업으로 처리한다.

다시 카운터 맞은 편에 있는 Airport Tax에서 $20을 주고 공항세를 구입한다. 카운터 정면에 있는 출국장에서 보딩패스와 여권 그리고 공항세를 제출하고 탑승 대기장으로 향한다.

씨엠립의 공항은 매우 협소하지만 기본적인 모든 시설을 다 갖추어 큰 불편은 없다.

프놈펨은 US$20, 씨엠립은 US$8의 공항세가 있다.
캄보디아 > 출국신고서
캄보디아 출입국 신고서
캄보디아의 출입국카드
출입국 카드가 함께 붙어 있으며, 오른쪽에 Departure Card라고 적힌 것이 출국카드, 왼쪽에 Arrival Card라고 적힌 것이 입국카드이다.
작성요령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면 어렵지 않다.
캄보디아 > 세관신고서등
캄보디아세관신고서
세관신고서
캄보디아 세관 신고서는 양면으로 되어 있으며 영문과 캄보디아어가 병기 되어 있다. 간단하게 영문으로 작성하면 되며 작성이 크게 어렵지 않다.
캄보디아>씨엠립>도시개요>씨엠립(Siem Reap)
씨엠립 - 앙코르왓
앙코르 왕국의 근거지
씨엠립은 앙코르 왕국의 근거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곳이다. 씨암(Siam)은 태국을 일컫는 말인데, 씨엠립의 자세한 의미는 "태국에 의하여 점령된 곳"이라는 뜻으로 알려졌다. 600km에 이르는 지역 내에 모두 9세기에서 13세기에 이르는 100여개의 사원이 발견되었다. 씨엠립은 앙코르 유적이 복원되면서 관광객들이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도시에도 많은 발전을 가지고 오게 되었다. 이 도시는 앙코르왓에서 남쪽으로 약 6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종 숙박시설이나 식당, 편의시설이 이곳에 밀집되어 있다. 최근에도 외국 자본의 유입으로 인해 숙박과 각종 위락 시설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다.
주요 관광지로는 앙코르왓, 앙코르톰 등 주요 군소 사원들이다. 실제로 여행목적이라면 대부분 프놈펜보다는 앙코르왓을 갈 수 있는 씨엠립을 더 많이 선호한다. 특히 한국에서 출발하는 여행자들이라면 베트남과 연계를 하여 앙코르왓을 둘러볼 수 있게 여행일정을 짤 수 있다. 유적지와 미술, 그리고 간단한 불교와 힌두교의 성전과 신들을 알아두면 훨씬 더 재미있게 유적지를 즐길 수 있고, 미리 공부를 해가야 제대로 이해를 할 수 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것을 이곳에서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캄보디아 정세와 왕코르왓 관리
97년 내전이 끝난지 얼마되지 않았고 또 2002년에는 선거까지 있기 때문에 이곳에 야당 지도자들이 벌써 4명이 피살되었다고 한다. 길거리에서 실제로 여당은 선거유세에 경찰과 각종 군인들이 따라다니면서 보호를 하지만 야당의 경우는 단독으로 유세를 하면서 암살의 위험까지 감수해야 한다. 현재 훈센 총리가 이끄는 여당과 국왕의 아들이 이끄는 야당이 선거전을 치르고 있으므로 정국이 무척이나 혼란한 상황이다.
씨엠립 시차정보
01월 28일
한국 시각 : 2012/01/28 19:30:09
씨엠립 시각 : 2012/01/28 17:30:09
2시간 00분 느림
씨엠립 날씨정보
01월28일(토)01월29일(일)01월30일(월)01월31일(화)02월01일(수)





22~33°C23~31°C24~30°C23~30°C23~31°C
캄보디아>씨엠립>유적지>닉삔
닉삔 중앙의 또아리를 튼 이무기
앙코르 관광의 필수코스, Neak Pean
자야바르만 7세에 의해 12세기 후반에 지어진 불교사원이다. 이 사원의 주변에는 네개의 작은연못이 중앙의 큰 연못을 둘러싸고 있는데 중앙의 연못은 우주의 정상인 메루산(Mt. Meu, 수미산) 아나바타프타 호수를 의미한다. 여기서 갈려나온 4개의 강은 중앙 연못을 둘러싸고 있는 4개의 작은 연못을 의미한다.
중앙연못은 두마리의 나가라 불리우는 영적동물이 지키고 있고 그 중심에는 인간의 형상을 띈 발라타라는 말의 석상이 서있다. 발라타는 식인귀신이 살고있는 바다에 난파된 배에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날아다니는 말로 진화하였다는 아발로키테스바라의 전설과 연결지어져 있다. 작은호수와 큰호수를 연결하는 곳에는 작은 암자가 있는데 그 주변으로 코끼리, 말, 사자, 사람 머리가 조각되어 있다. 과거 이곳에서 수행자들이 큰연못의 물을 맞으며 기도를 하는 장소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캄보디아>씨엠립>유적지>앙코르 왓
앙코르왓
신들을 위해 건설된 고대 건축물, 세계 7대 불가사의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지칭되는 웅장, 화려하면서도 신비스러운 앙코르왓은 앙코르 왕국의 수리야 바르만 2세(1113-1150) 의 시기에 건립되었다. 도읍을 둘러싼 성벽은 한 변이 약 4km나 되었고, 서쪽과 남쪽에는 폭이 넓은 수로가 만들어졌다. 성의 북동쪽에는 길이 7Km, 너비 2Km의 '동바라이'라는 큰 저수지가 만들어졌다. 도읍의 중심인 프놈바켄의 언덕 위에는 5층의 피라미드형 사원이 세워지고, 제일 높은 층에는 주사위의 눈처럼 다섯 신전이 배열되고 중앙의 신전에 링가를 모셨다. 현재 남아 있는 앙코르 톰(큰 도시)은 제4기 공사에 속한다. 각 왕들에 의하여 연속적으로 확대된 도읍은 마지막에는 그 넓이가 1,000km2를 넘었다.

◈앙코르왓
앙코르왓은 크메르의 고대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건축물중의 하나이다. 시엠립시 북쪽 6.5킬로미터 지점에 있는 이 사원은 1860년 식물학자 앙리무오가 발견한 이래 이곳을 방문한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고있다. 이곳은 공항에서 버스로 갈 수 있다. 이 사원은 12세기 전반에 수리아바르만 2세가 건립하였으며 힌두교의 비슈누 신과 일체화한 자신의 묘로 사용하기 위해 이 사원을 건립하였다. 앙코르왓은 힌두교의 신들과 그 대리인인 왕에게 바쳐진 장대한 건축물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곳에 있는 모든 건축물 하나하나에는 크메르인들의 독자적인 문화와 그들의 우주관 및 신앙관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그들이 건설한 세련되고 정교한 호수, 운하와 레삽으로부터 연결시킨 관개수로를 이용하여 부유하고 막강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앙코르왓의 구조는 동서로 약 1,500미터, 남북으로 약 1,300미터의 넓이에 중앙에 있는 탑을 기준으로 석조의 대사원이 건설되어졌다. 사원 주변의 운하는 바다를 의미하며 높이 65미터의 중앙탑은 세계의 중심인 수미산을 나타낸다. 또한 사원의 회랑은 히말라야 산맥을 의미한다. 그리고, 주변에는 넓은 도로가 지나고 있으며 그 외부는 너비가 약 200미터인 수로로 둘러싸여 있다.◈앙코르의 저주
과거부터 북쪽 밀림 속의 큰 도시, 앙코르와트에 가면 반드시 큰 저주가 따른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져 있었다. 앙리 무오는 5일 동안 이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반쯤 묻힌 유적을 탐험하였다. 무오는 앙코르를 발견한 다음 해인 1861년 9월 여름 열병에 걸려 세상을 떠났는데 이는 신들의 건축물을 발견하여 천벌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전해지기도 한다.

◈입장료(외국인)
1일권 : 20 달러
3일권 : 40 달러
7일권 : 60 달러
캄보디아>씨엠립>유적지>초세이테보다
앙코르왓
쇠락한 힌두사원, Chau Say Tevoda
초세이테보다 사원은 11세기 말부터 12세기 중반까지 수르야바르만 2세(King Suryavarman 2)에 의해 건립되어, 브라만(Brahmanism)에 헌납된 힌두사원으로 바이욘에서 바푸욘을 지나면 오른쪽으로 좀 떨어진 곳의 타께오 사원 바로 옆에 위치하며, 현재 심하게 훼손된 상태이다.
쌍둥이 사원으로 알려져 있는 톰마논(Thom Manon) 사원과 초세이테보다(Chau Say Tevoda) 사원은 양식, 구조, 설계면에서 얼추 비슷하다. 초세이테보다 사원과 톰마논 사원은 길의 경계로 하여 양쪽에 가까이 붙어 있는 작은 기념물이며 양식과 설계가 유사하다. 비록 이 기념비의 정확한 연대를 알 수는 없지만 고전 예술 양식의 절정기에 지어져 하나의 시대 건축양식을 나타낸다. 초세이테보다 사원은 현재 톰마논 사원보다 훨씬 더 노후되어 있다.
초세이테보다 사원은 사각의 설계와 중앙의 사당이 동쪽으로 개방되어 있으며, 동쪽문에는 담으로 둘러싸인 입구에 해당하는 탑이 있으며, 사원의 담장 주변에는 사원을 둘러싼 연못의 흔적을 볼 수가 있다.
입구 탑은 주춧돌과 계단의 흔적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붕괴되어 있으며, 팔각형으로 지지하고 있는 3열의 솟아오른 연결도로와 테라스는 동쪽 입구의 출입탑으로 연결되어 있다.
남쪽을 지나가다 보면 탑의 벽면에 수그리바(Sugriva)와 발리(Vali)의 전투를 그린 장면이 묘사되어 있다. 북동쪽으로 지나가면 원숭이와 시바(Siva) 그리고 소를 타고 있는 파르바티(Parvati)와 아스파라스가 양각되어 있다.
캄보디아>씨엠립>유적지>앙코르톰
정면에서 잡은 비이욘 사원
앙코르 문화의 절정, Angkor Thom
앙코르 톰은 앙코르 왓과 함께 앙코르 문화의 쌍벽을 이루는 곳으로 앙코르 왓에서 북쪽으로 1.5km떨어져 있다. 한변이 3km의 정사각형 모양인 앙코르 톰은 높이 8m의 붉은 흙인 라테라이트 성벽과 너비 약 100m의 수로로 둘러싸여 있다.
앙코르 톰과 중앙 사원인 바욘은 크메르왕조가 붕괴되기 직전인 1,200년 자야 바르만 7세에 의해 지워진 캄보디아 사원중 최후이며 바로크양식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곳으로 인구 100만의 계속 발전하던 도시였으나 현재는 돌로 만든 기념비만이 옛날의 화려함을 보여주고 있다.
앙코르 톰에는 미소를 띄며 눈을 감고있는 자야바르만 부처와 남쪽문의 돌 거인상, 나가(Nagas), 코끼리의 테라스, 레퍼왕 사원, 첫번째 복도 내부의 양각조각 등이 있으며, 이들이 우주속의 위대한 왕국을 표상하는 앙코르 톰을 잘 나타내고 있다.
바이욘 사원(Bayon)에서는 동서와 남북으로 뚫린 두 개의 도로에 의해 도시가 4등분된다. 앙코르톰의 북쪽에는 왕궁이 자리잡고 있고 그 중앙의 수로에 걸쳐서 바이욘 사원이 건립되었다. 북대문, 서대문, 남대문을 갖추고 동쪽에는 승리의 문과 사자의 문이 있다. 왕궁의 왼편에는 피미안나카스 사원(Pimean Akas)과 바푸욘 신전(Baphuon)이 있고, 그 위쪽으로는 코끼리 테라스(Elephant Terrace)가 있다.
당시 이곳을 여행한 중국인에 의하면 성 입구의 문지기들은 죄인과 개는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고 한다. 성 안에 둥근 지붕으로 된 귀족의 집은 동향이고, 왕은 이곳에서 하루에 두번씩 황금과 보석으로 장식된 호화스러운 옷을 입고, 국사를 처리하였다고 한다.
캄보디아>씨엠립>유적지>끄레앙
남과 북에 하나씩 있는 건축물
10C말~11C초 자야바르만 5세에 의하여 지어진 힌두 양식의 건축물로 코끼리테라스 정면에 작은 벽돌로 지어진 노후한 건물들이 서 있는데, 이것이 남끄레앙과 북끄레앙 건물이다.
캄보디아>씨엠립>박물관>지뢰박물관
지뢰박물관
지뢰박물관_Landmine Museum
30여년에 걸친 내전이 남긴 상처를 그대로 보여주는 듯, 다양한 지뢰와 폭발물 등이 전시되어있는 사설 박물관이다. 캄보디아에는 아직까지도 매설된 지뢰가 터져 많은 사람들이 불구가 되고, 지뢰의 위험성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다치기도 한다. 이곳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지뢰에 대한 교육을 시행함으로서 그 위험성을 알리고 지속적인 지뢰 제거 작업을 하고있다.
캄보디아>씨엠립>상징물>레퍼왕 테라스
문둥왕의 테라스
예술적 가치가 높은 상징물, The Terrace of the Leper King
북쪽 코끼리 테라스와 골목 하나를 두고 위치해 있다. 레퍼왕 테라스의 높이는 7미터 가량 되며 맨 꼭대기에는 조각상이 있다. 조각상의 진품은 프놈펜 중앙박물관 정원에 위치해 있다. 이 조각상의 모습은 우아한 수염을 가진 온화한 모습으로 그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레퍼(Leper, 문둥이)왕이란 한 승려가 왕 앞에 엎드리기를 거부하자 그 왕이 승려를 죽였는데 그때 승려의 침이 왕에게 튀겨 문둥병에 걸렸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는 왕으로, 자야바르만 7세라고 추정되며 이 조각상은 그를 상징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이곳은 왕의 사후를 위하여 건립되어 왕의 유골이 안치되었을 것이라는 일설도 있다.

단상 외벽의 모퉁이에는 코브라 형태를 가진 나가들이 지키고 있고, 벽면에는 압살라들과 가루다들이 빼곡이 부조되어 있다. 또한 보존상태도 양호한 편이다.
캄보디아>씨엠립>상징물>코끼리 테라스
코끼리테라스
왕궁으로 가는 관문
왕궁의 정문인 동쪽 입구에 약 350미터 가량 늘어선 단상으로서 왕의 행사나 군인들의 사열을 관장하던 곳이다. 동쪽 광장을 향하고 있는 단상은 3개인데 양 옆은 코끼리들이 부조되어 있고 중앙쪽의 단상은 가루다(인도 신화에 나오는 상상의 새)가 받치고 있다. 코끼리 테라스에 올라가면 서쪽 아래 중앙광장이 한눈에 보이게 되는데 과거 이곳의 영광스런 모습들이 금새 떠올려지게 된다. 또한 당대 세계 최고의 권력과 기품을 가진 왕의 위용을 느낄수 있게 해 준다.

광장 앞쪽 맨 끝에는 12개의 탑이 우뚝 서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용맹스런 군인들의 모습과도 같아 당시 파수대 역할을 했던 것으로 추측한다. 이 탑들 뒤에는 끄레앙(Kleangs)이라는 건물이 있는데 이곳은 창고로 사용되었던 곳이다. 따라서 외국에서 온 사신들을 접대한 곳으로 사용?을 가능성이 큰 곳이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프레아칸
성검, 프레아칸
자연풍경과 인상적으로 얽혀있는 건축물, Preah Khan
프레아칸 사원은 바이욘 사원에서 북문(North gate)을 지나 북쪽 3km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캄보디아를 방문하여 앙코르 여행을 할 경우 절대로 빠뜨려서는 안 될 명소 중의 하나이다. 이곳은 자야바르만 7세(Jayavarman 7)가 12세기 경에 건설하여, 부처님께 봉헌한 곳으로, 이 사원은 아직 복구를 시키지는 않았지만, 열대 나무뿌리에서도 비교적 잘 버텨온 곳이다. 원래 이 사원은 처음에는 불상을 조각하면서 건립되었다가 점차 힌두교의 설화와 신성함을 나타내는 조각으로 변화되었다고 한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번떼이 끄데이
바이욘 양식의 동문
방으로 이루어진 성채, 폐허와 혼돈에서 찾을 수 있는 번떼이 끄데이(Banteay Kdei)의 조각품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흥미를 자극하는 장중하면서 그다지 많지 않은 방들은 사람들이 거주했음을 보여주는 흔적들이다. 출입은 서쪽 건물에서 서쪽으로, 하고 양쪽모두 쓰라쓰렁(Srah Srang)으로 갈 수 있게 통해 있다. 이 사원은 12세기 중엽에서 13세기 초에 마하야 불교의 자야바르만 2세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동쪽 앙코르왓과 바이욘을 잇는 2개의 다른 예술기의 작품을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번떼이 끄데이는 복원되지 않아서 방문객들에게 원형그대로를 보여주고 있다. 설계변경과 증측의 흔적을 균형이 잡히지 않은 외관으로 알 수 있다. 번떼이 끄데이는 부드러운 사암으로 만들었고, 많은 회랑과 무너진 현관을 가지고 있다. 사원을 둘러싼 벽은 재사용된 돌로 만들었다. 사원은 지층에 불교 예배당으로 지어졌다. 이 사원의 원래 디자인 요소로 볼 때 중앙에 예배당과 그 주위를 둘러싼 회랑 그리고 다른 회랑에 연결된 복도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해자가 사원의 원래 건물을 둘러싸고 있었고, 또 다른 예배당과 서관이 바이욘기에 추가되었던 것 같다. 500~700미터에 이르는 외벽 담당은 라테라이트로 만들어 졌으며 네 개의 출입 탑이 있다. 동쪽의 장방형의 정원은 '춤추는 무녀의 복도'로 알려져 있고, 이 이름은 무희를 포함한 장식에서 유래되었다. 두 번째 외벽의 출입탑은 3개의 복도를 가진 십자가 형태를 하고 있는데, 두 복도의 끝은 200~320명 정도가 거닐 수 있는 라테라이트 외벽으로 연결되어 있고, 푹 들어간 벽면에는 여신상이 자라잡고 있다. 안마당 쪽으로는 불상이 있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박세이 짱크롱
박세이 짱크롱
10세기 중반(947년) 라젠드라바르만에 의해 건립되어 힌두교에 봉헌된 사원이다. 이 작은 사원은 층층의 피라미드 구조로 길 왼쪽으로 균형잡힌 본신과 10세기의 가장 전형적인 라테라이트와 벽돌을 사용했기 때문에 따듯한 색조로 아름다운 형태를 드러낸다. 주위를 둘러싸고 있던 벽돌로 된 담벽은 거의 사라져 버렸지만, 동쪽으로 사암 계단으로 된 축탑의 잔재를 아직까지 볼 수 있다. 피라미터는 바닥에서 둘레가 27미터요, 13미터 높이에서 정상까지 15미터이다. 4층으로된 라이라이트로 이런 경우 보통 비례감소의 법칙을 따른다. 마지막 층이 예배당의 탑을 위해 주조된 형태임에 반해서 처음의 삼층은 단순히 평평히 덮어 씌운 것으로 취급된다. 네 개의 가파른 계단은 많은 이들의 접근을 제한하도록 층마다 높이가 변한다. 위층의 제단으로 올라가려는 사람들은 발판이 급하게 경사지고 또 어떤 것은 발판이 심하게 마모되었기 때문에 이 계단을 극히 조심스럽게 이용해야 한다.
예배당 탑 벽돌로 쌓여져 있고, 접합부에는 회반죽을 사용하지 않고 이었다. 각 측면은 8미터에 이르고, 주조된 사암층 사암 위에 서있어, 가장자리가 좁다. 그 크기는 피라미드의 배율과 위로 상승하는 라인으로 인해 상당하며, 꼭대기 부분의 윗 층은 초목의 번식으로 인해 날카로운 윤각을 잃어버려 둥그스럼하다.
예배당은 동쪽으로 개방되어 있다. 맞은편의 입구문은 사암으로만 되어 있으며, 복잡한 장식으로 조심스레 장식되어 있다. 입구의 가문으로는 동쪽 상인방(lintel)의 갈래 끝과 비교하여, 수직으로된 입사귀 모양의 소용돌이 장식을 주의해서 봐야 한다. 가네샤(Ganesha)가 코를 걸치고 있는 것으로 동메본에서도 동일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위의 전체 구성물이 작은 인들들로 치장된 소벽임에 비해 그 중앙은 세 개의 머리를 한 코끼리에 타고 있는 인드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스라 스렁
쓰라쓰렁
이 장소는 이상한 마력으로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제국과 온 세계를 암시하며 사람을 끌어들이는 소박한 거주지이다. 마치 물 속에 사랑인 깃든 것 같은 이곳에서 한 때 열렬한 사랑을 했을 것 같은 인상을 준다. 스라 스렁은 항상 물이 있고, 녹림에 둘러싸여 있다. 한 프랑스의 고고학자에 따르면 이곳은 앙코르 공원 내에서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곳은 12세기 말 자야바르만 7세에 의해 지어졌고, 불교사원으로 봉헌된 바이욘 양식의 건축물이다. 스라 스렁은 300~700미터에 이르는 큰 호수에 우아하고 나무랄 데 없는 균형과 스케일의 육지 테라스를 가지고 있다. 육지부는 연못으로 통하는 우아한고 장엄한 연단이다. 이곳은 사암을 몰딩한 라테라이트로 만들어져 있으며, 연단은 두 마리 사자를 측면에 낀 악마형의 난간을 가진 십자가의 형태로 되어 있다. 정면에는 3개의 머리를 가진 악마를 타고 있는 거대한 가루다가 있다. 배후면에는 머리는 세 개고, 일부는 가루다, 꼬리는 악마의 머리로 장식되어 있는 신비한 악마상을 만날 수 있다. 악마의 육신은 신비한 괴물의 육체로 지지되는 교단을 걸치고 있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번떼이 삼르
번떼이 삼르
앙코르 와트 스타일의 힌두사원
번떼이 삼르 사원은 12세기 중엽 힌두신인 비슈누에게 봉헌된 사원이다. 전체를 돌아보는데는 약 반나절이 걸리고 아침이 가장 보기 좋은 때이다. 번떼이 삼르를 방문하면 번떼이 스라이와 연계를 해서 볼 수 있으며, 가능하면 번떼이 스라이보다 먼저 볼 것을 추천한다. 가는 길이 자전거나 릭샤로 접근하기 힘든 모래로 이루어져 있고, 씨엠립에서 14km에 이른다.
이 건물의 동쪽제방에서 직선거리로 약 5km 지점이 쁘레럽과 동메본 중간이다. 그곳에서 출발하여 약 2km 지점에 Pradak이라는 마을로 접어들면, 좌측으로 번떼이 스라이로 통하는 길을 지날 수 있다. 그곳에서 약 1,700m 더 가면 고대 동바레이의 동쪽 제방이었던 둑을 지난다. 그곳을 지나 500m를 더 가면, 첫 번째 길이 바로 사원의 북문 입구로 통하는 길이다. 300m를 더 가면 교차로 표지판이 있는 두 번째 도로가 나오는데, 제방의 동쪽 끝으로 연결된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따솜
서쪽에서본 동쪽의 고푸라(gopura)
고요하고 아담한 사원
따솜(Prasat Ta Som)은 닉삔(Nean Pean)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따솜의 출입은 동쪽 입구에서만 가능하다. 이 사원은 12세기 말기에 건립되어 불교신자인 왕의 부친을 위해 바이욘 스타일 양식의 복제품으로 만들어 졌다.

따솜은 복원되지 않아 작고, 조용한 사원으로 여유를 느끼며 찾아오는 방문자들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곳이다. 과거에는 따솜의 가장 특징적인 것이 입구탑 맞은 편에 서있는 커다란 무화과 나무가 자라는 모습이었는데, 동쪽탑 앞에 있는 나무는 베어버렸고, 서쪽에서만 일부 남아있어 볼 수가 있다.

따솜은 네 개의 얼굴로 조각된 입구가 벽을 감고 있는 나무에 둘러싸인 단층의 단 하나의 탑 건물이다. 출입탑은 라테라이트 벽으로 연결되는 양쪽의 작은방을 가진 십자가 형으로 되어있다. 해자로 둘러싼 둑을 지나 악마와 가루다로 장식된 첫번째 출입탑으로 걸어들어 가면, 라테라이트에 사암으로 된 십자가형의 두 번째 벽이 나온다. 입구의 탑은 바깥쪽에 난간이 있는 창문이 있고, 기둥이 있는 현관 앞에 위치한다. 다음의 벽도 라테라이트와 사암으로 된 정자를 가진 회랑으로 구성되어 있다. 폐허가 된 돌무리 속에 서쪽으로 열려진 서고가 있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웨스트메본사원
웨스트 메본과 그 주변 전도
앙크로톰을 기준으로 동쪽에는 이스트메본 사원, 서쪽으로 공항 북부에 웨스트 메본 사원이 자리잡고 있다. 프라삿 메본은 앙크로톰에서 서쪽으로 약 4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서 바레이(West Baray)의 남쪽 제방을 따라 중앙의 섬으로 배를 타고, 사원의 동쪽입구로 걸어서 들어가야 한다. 웨스트 메본은 인공호수의 중앙 원형의 직경 150미터 정도되는 섬에 위치해 있다. 11세기 후반 유다야디타바르만 2세(Udayadityavarman II)에 의해 바퓨욘 양식으로 건립되었고 비슈누신에게 봉헌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 사원의 기반은 사각형으로 만들어져 있고, 중앙의 사암으로 만들어진 플래폼은 홍토로된 제방과 동쪽 제방으로 길이난 사암과 연결되어 있다. 웨스트 메본은 원래 삼각형의 사암 입구탑를 가진 사각형의 담장으로 둘러쌓여 있었고, 동쪽으로 훼손되지 않은 사당이 있다. 탑의 양측으로는 바퓨욘에서나 볼 수 있는 장식을 한 작은 사각형의 생생한 동물상들이 조각되어 있다.

호숫가를 걷다가 섬쪽으로 돌아보면 붕괴된 지역으로 돌무더기를 볼 수 있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로레이
불교사원
Lolei
로레이(Lolei) 사원은 6번 도로에서 500m 북쪽으로 바꽁으로 이르는 연장 선상에 위치해 있다. 진입로는 이정표의 13km 위로나 바꽁으로 가는 400미터 후면으로 씨엠립에서 길의 왼쪽으로 북서방향으로 이루어진다. 이정표가 있는 곳에서 길을 바꿀 수 있고, 거기서 차가 지나다닐 수 있는 제방 위로 평야를 600미터 지난다.
로레이는 위치에서 동바레이의 메본 사원과 견줄 수 있다. 동서로 3.8km, 남북으로 800m에 이르는 큰 저수지로 부조물에서는 인드라바르만 1세가 5일의 정진 끝에 수도(Hariharalaya)에 물을 제공하고, 주변 평야에 관계를 하기 위해 굴착을 시작하였다는 인드라타타카(Indratataka)의 중앙 섬위 위치하고 있다.
중심주는 이 사원이 9세기말(893) 야소바르만(Yasovarman)의 아버지를 기념하여 인드라바르메스바라에 봉헌하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일련의 은둔적인 건축물들의 설립허가가 되었고, 모두 야소드하라스라마(Yasodharasrama)의 이름으로 되었으며, 왕의 명령으로 그가 즉위하는 시기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 건축물의 외관은 앞을 가린 탑들에 의해 침해되었다. 승려들은 뜰을 정리하기 위해 이렇게 서 있는 탑들 중에서, 개축을 하거나 탑을 허물었는데, 이것으로 원래의 외관은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옹벽을 라테라이트로 받치고 있는 2층 건물로 만들어진 이 건물들은 중심 네 계단으로 갈리운다. 이 계단에는 사자로 장식된 측벽과 위의 테라스에서 떨어지는 빗물을 받치는 이무기돌이 옆에 버티고 있다.
1층은 전체 너비 9m로 바깥으로 2m 정도의 가장자리를 남기고, 그 끝에는 땅에 엎드려 있는 나가의 본체를 연상시키는 반원추형으로 정리되어 있다. 2층은 동서로 90m, 남북으로 80미터, 높이 2m.4 그리고 가장자리가 2.4m 너비의 바깥 벽에 둘러 싸여있다. 뒤가 받쳐져 있으므로, 지금은 묻혀버리고 없지만 원래는 대좌가 서 있었을 네개의 벽돌탑을 지탱하는 옹벽이 되었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바콩
바콩사원
바꽁(Bakong)은 9세기말(881) 인드라바르만 1세(Indravarman I) 때 브라만의 시바 신의 의식을 위해 지어진 사원이다. 6번 도로에서 약 1.5km의 모래투성이 도로 아래에서 찾을 수 있다. 프놈펜 방향으로 씨엠립에서 13km 지점에 표지판이 있다. 이 도로는 원래 중앙 예배당의 동일선상에서 북쪽으로 접근하게 되어 있으며, 멀리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 거기서 북동쪽 건물의 두번째 벽의 일부의 가장자리를 지나 두번째 탑의 유적 바로 이전에 동안의 끝쪽으로 연결한다.
피라미드의 형태로 씨엠립 북서쪽의 악욤(Ak Yom)과 프놈쿨린(Phnom Kulen)의 롱첸(Rong Chen)의 절제된 시도 이후 세번째 것으로서 바꽁은 하리하랄라야(Hariharalaya)의 주 사원이었으며, 그곳에서 왕이 신에 대한 의식을 거행하였다. 이곳의 우상들은 호수를 경계로 하는 평야 위에 지어져 고귀하게 생각되었으며, 크메르 왕족들이 이곳에 와서 자신의 지위를 공고히 했을 것이다. 이 산사의 건축이 자야바르만 2세에 의해 쿨렌 언덕에서부터 그의 가문에서 시작했던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앙코르 지역에서 층층이 쌓아올린 테라스 위의 모든 사원들 중에서 바꽁은 아마도 힌두교의 이상을 나타내는 메루산의 우주관을 5단계로 바닥에서 꼭대기까지 가장 근접하게 표현한 사원 중의 하나이다. 나가(Naga)의 세계와 가루다(Garuda), 락사사(Rakshasa), 약샤(Yaksha) 그리고 뜰의 네 핵심 부분에 놓인 마하라자(Maharaja)까지 이러한 세계관을 잘 보여주는 증거물들이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바이욘
바이욘
앙코르 문화의 대표적 사원, The Bayon
앙코르톰을 대표하는 사원인 바이욘 사원은 위대한 건설자인 자야바르만 7세(Jayavarman VII)가 12세기 말에 앙코르톰 중심에 건립한 불교 사원으로 약 50개의 탑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다. 또한 거대한 바위산 모양으로 건설된 이 사원은 앙코르의 유적 중 유일하게 우물을 갖추고 있다.
바이욘 사원 탑에는 웃는 모습을 하고 있는 자야바르만 2세로 추정되는 관세음 보살상이 새겨져 있는데, 이는 부처와 동일시하는 왕의 위력을 세상에 과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또한 화랑의 벽면에는 그 당시 크메르인들의 역사와 일상 생활을 책 대신 기록한 부조가 새겨져 있다.
건물 입구에서부터 시작하여 1층으로 가면 중간 중간에 불상이 있고, 향불 공양을 올리라고 권한다. 이것은 종교적인 이유도 있지만 주로 공양보다는 시주로 주게 되는 1달러에 더 관심이 있을지도 모른다. 가파른 계단을 올라서 2층으로 올라가면 자야바르만 2세로 추정되는 거상들이 기다리고 있다.
흔히 이곳을 앙코르왓과 견주기도 하지만 앙코르왓이 힌두교의 철학에 의해 지어진 사원인 반면 바이욘 사원은 불교 양식에 의해 지어진 곳이다. 따라서 설립 목적이나, 설계, 건축과 장식에 있어 뚜렷한 차이점을 가지고있으므로 바이욘과 앙코르왓을 잘 비교해 보면 불교와 힌두교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로루오스 유적군
룰루오스유적지
The Roluos Group
로루오스 유적군은 씨엠립의 남서쪽 15킬로미터에 자리 잡고 있다. 이 유적군에는 9세기로 거슬러 올라가 " 로레이(Lolei)"라는 이름의 기원이 된 하리하랄아야(Hariharalaya)의 고대수도와 일치하는 바꽁(Bakong), 쁘라꼬(Prah Ko), 로레이(Lolei)등 3개의 신전이 있다.
9세기초, 권력을 가진 자바(Java)출신의 자야바르만 2세(king Jayavarman II)는, 도시가 있던 하리하랄아야(Hariharalaya)에 2번에 걸쳐 자리를 잡게 되었다. 처음에는 "데바라자(Devaraja)"의 제식이 거행되었던 프놈 쿠렌(Phnom Kulen; Mahendraparvata)에서의 그의 임관식전에, 이후 다시 한번 더 이루어졌다. 그는 48년간의 통치후 850년에 그곳에 잠들었다.

이후, 야소바르만(Yasovarman)이 프놈 바켄(Phnom Bakheng)의 중앙에 위치한 앙코르(Angkor)를 발견해서야 비로소, 자야바르만 2세(king Jayavarman II)를 잇는 후계자가 나오게 되었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프레아코(Preah Ko)
프레아코
프레아코는 9세기(879) 말 인드라바르만 1세에 의해 건립되어 브라만 사원으로 시바에게 헌납되었다. 프레아코는 신성한 소라는 뜻이며 사원 중앙에 있는 탑 앞에 소 동상들이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 소는 힌두교의 신이었던 시바가 타고 다녔기 때문에 숭배시된다고 알려져 있고, 앙코르와트나 고대 사원 등 여러 역사 유물에 나타나 있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프놈바켕
프놈바켕 일몰
앙코르 최초의 사원
프놈바켕은 앙코르톰 남문 아래 약 400미터 지점에 위치한 언덕에 자리잡고 있는 사원이다. 이 사원은 야소바르만 1세가 로로루오스를 수도로 정한뒤 세운 사원으로 이 일대에서는 최초로 지어진 사원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파손정도가 심하여 복구가 거의 불가능한 상태이지만 앙코르 사원을 저녁 노을과 함께 감상하기에 최고의 위치에 있다.
프놈바켕 사원은 수미산(Mt. Meru)을 상징하며 원래는 중앙에 5개의 탑을 포함하여 109개의 탑이 있었다. 중앙에 있는 탑을 제외한 나머지 108개의 탑은 27일 주기로 하는 4달을 상징하며 중앙의 5개탑 아래 5개의 각단에 벽돌로 된 작은 탑들이 12개씩 둘러져 있는 이는 12간지를 의미한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이스트 메본
동 메본 사원 중앙의 예배탑
정교한 조각이 새겨진 사원
메본 사원은 피라미드 형의 많은 건축물들이 놓여진 깜찍한 사원이다. 지붕을 덮고 있는 5개의 탑은 질서정연한 사원에 광대한 하늘빛 색조가 물에 반사된 모습이 사랑스럽기 그지 없다.
이스트 메본은 쁘레럽(Pre Rup)의 북쪽 500미터 지점에 위치해 있다. 이 사원의 출입은 동문으로 하면 된다. 이 사원은 10세기 후반 952년에 라잔드라바르만 2세(Rajendravarman II)에 의해 왕의 부친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어, 힌두신인 시바 신에게 봉헌된 쁘레럽(Pre Rup) 양식의 사원이다.
메본 사원은 씨엠립강에서 발원하는 2~7km에 이르는 많은 담수량을 가진 동바레이의 중앙 작은 섬에 서 있다. 이 사원은 보트로 갈 수 있다. 한때는 관개수로 사용되었던 바레이 호수는 지금은 쌀을 경작하는 평야가 되었고, 방문자들은 한때나마 거대한 호수 중의 장엄한 사원을 상상으로나마 그릴 수 있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왓 트마이
왓 트마이
유골이 안치되어 있는 곳
작은 킬링필드라 불리우는 왓 트마이는 씨엠립 시내에서 1.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1975년부터 4년간 크메르루즈 군에 의해 수많은 캄보디아인들이 학살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있었는데, 영화 '킬링필드'를 통해 전세계에 알려진 이 대학살은 인간의 잔인함과 전쟁의 참혹함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곳에는 그 당시에 학살당한 사람들의 유골을 모아놓은 곳으로 유명하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쁘레룹
쁘레룹
옛 왕들의 화장터, 장례식이었던 곳
흠잡을 데 없는 균형감을 가지고 있는 이 사원은 동바레이 끝에서 남쪽 방향으로 500미터 정도에 있으며, 쓰라 쓰렁(Srah Srang)의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출입 할 수 있는 입구의 탑은 동쪽에 있다. 윗 층 테라스로 올라가려면 동쪽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 된다.
이 사원 전체가 벽돌과 라테라이트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이 재료들의 따듯한 질감이 가장 잘 나타나는 때는 해가 막 떠오르는 이른 아침이나 해가 질 때이다. 꼭대기 층에서는 두 방향으로 전경을 감상 할 수 있다. 첫 번째는 프놈복을 바라보는 동쪽방향이며, 프놈쿨렌의 산들도 보인다. 두번째는 서쪽으로 앙코르왓의 탑들이 멀리서 희미하게 지평선에 걸려서 보인다.
10세기 후반에 라젠드라만 2세(Rajendraman II)에 의해 건립되어 힌두신인 시바에게 헌납된 쁘레룹만의 독특한 양식을 가지고 있는 사원이다. 쁘레룹 건축 디자인의 웅장함은 당대 최고라 할 수 있다. 섬세한 사원의 균형과 규모, 그리고 비율은 동메본에 비해 훨씬 이후에 만들어 졌기는 하지만 동메본과 비교하여 찾아보기 힘든 독특함을 가지고 있다. 산 위의 마지막 사원으로 쁘레룹은 프랑스인 필립페 스턴(Philippe Stern)이 이곳을 동쪽의 도시라고 호칭하였다. 크메르인들은 이 사원을 화장장이라고 불렀지만, 이유는 알려져 있지 않다. 쁘레룹이라는 이름은 사자의 시체를 불태우는 화장의식을 연상시킨다고 한다. 어떤 고고학자들은 중심부 동쪽 계단의 커다른 통이 화장에 사용되었을 거라고 믿고 있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바푸욘
공사중인 바푸욘
앙코르 유적지에서 두 번째로 가장 큰 건축물
바푸욘 사원은 바이욘 사원에서 북서쪽으로 200미터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곳은 힌두교 우주관의 중심인 메루(Meru)산을 상징하고 있는 앙코르 지역에서 세 번째로 지어진 사원이다. 또한, 우다야디티야바르만(Udayadityavarman) 2세에 의하여 시바신에게 봉헌된 힌두교 탑이기도 하다. 비록 시바신에게 봉헌한 사원이지만 많은 비슈누의 그림을 찾아볼 수 있다. 이 사원의 중심 높이는 약 43m로 바이욘보다 높고, 가로 125m, 세로 425m 크기로 동쪽 입구에서 길을 따라 200미터 가량에는 피라밋 형태의 탑이 솟아 있다. 사원 서쪽 벽면에는 열반에 들어 누워있는 부처들로 장식되어 있지만, 일부분은 훼손되어 있어 알아보기 힘들다. 바푸욘 사원은 현재 훼손정도가 심하여 계속하여 복구 중이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쁘라삿 끄라반
쁘라삿 끄라반
아침에 여행하기에 좋은 곳
10세기초(921 AD), 하샤바르만 1세(Hashavarman I)에 의해 건립된 사원으로 남북을 축으로 하여 토대 위에 다섯 개의 벽돌로 쌓아올린 탑으로 해자와 1개의 외벽을 가지고 있다.
원래는 엷은 식물성 접착제와 점토질 회반죽으로 사용하여 건물을 만들었는데, 복원 확장공사를 하면서 시멘트를 사용하였다. 입구 문지방에서는 1921년 비슈누상을 세팅해두었다. 비슈누와 락슈미의 헌신을 나타내는 부조가 중앙탑과 북쪽의 대부분의 탑에 새겨져 있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쁘라 빨리라이
쁘라빨리라이
주변의 정글과 어울린 운치있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쁘라 빨리라이는 피미아나카스 북쪽에 위치 하고 있으며, 동쪽으로 이 기념탑에 접근이 가능하다. 쁘라 빨리라이 주변의 정글은 평화롭고 조용하다. 뗍 프라남을 출발하여 이곳으로 걸어와서 사원 주변을 둘러볼 수 있다.
이 사원은 자야바르만 7세(Jayavarman VII)에 의해 12세기 중, 후반에 건립이 된 앙코르왓 양식의 불교 사원이다. 이 사원에 있는 승려와 비구를 보면 생생한 예배당이라는 느낌이 든다. 사원의 뒤와 측면에 기대어 있는 박공벽과 창틀의 장식을 보면 편안한 느낌을 가지게 한다. 사원에는 많은 불화와 힌두교의 신들을 그린 그림들이 있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번떼이 스라이
반데이스레이
화려한 조각상 감상의 제격
10세기 후반으로 접어드는 967년 라젠드라바르만 2세(Rajendravarman II)와 지야바르만 5세(Jayavarman V)에 이르는 시기에 야즈나바라하(Yajnavaraha)가 건립한 사원이다. 번떼이 스라이의 작은 사원은 바이욘의 북동쪽 20km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프놈쿨렌에서 똔레샵으로 흘러들어가는 스텅 씨엠립(Stung Siem Reap)의 오른쪽 언덕에서 그리 멀지 않다. 숲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이 작은 사원은 고고학적인 유물을 그다지 많이 찾아볼 수가 없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람들의 관심을 피할 수 있었다.
이곳은 지질학 관련 공무원이었던 마렉 중위(Marec)에 의해 1914년 발견되었다. 그러나 몇몇 중요한 석조들이 분식되었고, 이따금 않좋은 얘기로 1924년이 되어서야 공표가 되었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따께오
수정탑 또는 유리탑이라 불리는 조상탑
시원스러운 건축미를 엿볼수 있는 곳
따께오는 토마논의 동쪽과 차오세이테보다 사이에 위치하며, 출입은 남쪽이나 동쪽을 통해 이루어진다.

따께오의 첫인상은 거대한 바벨탑을 보는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한다. 실제로 화려한 장식을 했던 크메르의 다른 건축물과는 달리 단순한 장식을 한것이 오히려 이 사원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 탑은 수정탑 또는 유리탑이라 불리우며, 원래 이 사원은 10세기말에서 11세기 초에 자아바르만 5세에서 수르야바르만 1세(Surayavarman I)에 이르는 시기에 건립을 시작하였으나 완성은 하지 못했다. 완성을 못한 이유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일설에 의하면 이 탑은 왕의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만들어 진 것으로서 당시 벼락을 맞고서는, 신들의 노여움에 의해 저주를 받았다고 생각한 수르야바루만이 공사를 중지시켜서 현재와 같은 미완성인 상태로 남아 있다고 한다.

이 사원은 장방형의 사각형으로 전체 높이가 22미터에 이르는 5층의 피라미드로 메루산의 현신을 상징하며, 시바(Shiva)신에게 헌납된 끄레앙(Kleang) 양식의 복제품이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뗍쁘라남
뗍프라남의 불상
신에 대한 찬양을 .... Tep Pranam
레퍼왕 테라스에서 100미터 북쪽에 위치한 뗍 쁘라남은 '신에 대한 경배'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9세기 말 야소바르만(Yasovarman)1세에 의해 지어진 지어진 불교사원이다. 입구부터 흔적을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심하게 파괴되어 현재 사자상만이 그 고풍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근처에는 약 4.5m높이의 연와 대좌에 앉아 있는 불상이 자리를 잡고 있으며, 불상은 여러 종류의 돌로 만들어져 있다. 가장자리의 벽은 두개의 사자상이 지키고 서있고, 더 후대에 만들어진 듯한 악마상의 난간이 거기에 있다. 뒷편으로는 약 10여 채의 초가로된 수도원에 나이든 비구와 아이들이 살고 있다. 이곳은 앙코르 공원에 있는 가장 조용한 지역이니만큼 서둘러서 둘러보기보다는 프라 팔리래이(Prah Palilay)와 연계해서 차분히 관찰하는것이 좋겠다.
캄보디아>씨엠립>성당,사원>타프롬
타프롬 사원
영화 '툼 레이더' 의 촬영지 타프롬(Ta Prohm)
이 사원은 자야바르만 7세가 그의 모친을 모시기 위해 건립한 사원이다. 현재 이 사원은 커가는 나무들에 의해 심하게 훼손되어 있고, 프랑스 고고학자들은 자연의 파괴력이 어떻게 인간의 유적을 파괴하는지 알려주기 위해서 방치를 해두었다고 한다. 그래서 사원 곳곳에 유물들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고, 사원의 담벽과 건물을 자이언트 팜나무가 중간중간에 휘감은 뱀처럼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영화 '툼레이드'의 유명한 액션 장면의 촬영지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는 사원이다.
캄보디아>씨엠립>궁궐,성>피미안나카스
삐미아나까스
옛왕궁터(The Old Palace), Phimeanakas
옛 왕궁터인 피미안나카스는 앙크로톰 내부의 바푸욘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코끼리 테라스 바로 위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측면을 둘러 걸어나오면 문둥왕의 테라스에 도달한다. 승리문의 끝에 연결된 코리리테라스의 계단으로 정면으로 들어가면 된다.

11세기 수르야바르만 1세에 시작되어 유다야디트야바르만 II에 의해 힌두교 양식으로 만들어졌다. 피미안나카스 사원(The temple of Phimeanakas)은 왕궁의 벽으로 둘러싼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주달관은 이곳을 황금탑이라고 기술하고 있는데, 원형은 황금의 첨탑들로 올려진 것 같다. 이 사원은 사암벽돌을 쪼개어 올린 것으로 장식이 거의 없다.

전설에 의하면 앙코 대제국의 왕궁 안에 황급탑이 있었는데, 이곳에는 머리가 아홉 개 달린 사악한 악령(나가)이 살았다고 한다. 이 악령은 매일밤 탑 속에서 왕비나 상궁과 동침을 하기 전에 크메르왕 앞에 여인의 모습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만약 왕이 하루라도 빠지면, 그는 목숨을 잃는다고 믿었다. 이렇게 해서 왕의 크메르는 계보를 유지할 수 있었다.

이 두번째 수도였던 왕궁은 나중에 증축된 두번째 건물에 의해 두배로 올려진 5미터 높이의 라테라이트의 벽 안에 감싸져 있다. 피미안나카스를 둘러싼 벽 중앙에 라테라이트로 된 사각형의 3층 피라미드 형식의 건축물은 왕실 전용 예배당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 복합 건물은 전망을 위해 높이를 줄였다. 탑에 올라가보고 싶은 사람은 상태가 비교적 양호한 서쪽 계단을 이용한다.

현재 남아있는 옛 왕궁터의 흔적으로는 외벽을 감싸고 있었던, 코끼리테라스와 문둥왕의 테라스 그리고 중앙의 탑이 있다.
캄보디아>씨엠립>유명지역>수상촌
씨엠립 - 톤레삽 호수의 수상촌
캄보디아 수상촌민들의 일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
씨엠립에서 버스를 타고 톤레삽 호수쪽으로 약 40~50분을 가다보면, 야트막한 140m 정도의 산이 보인다. 이 산은 이곳 캄보디아에서는 가장 높은 산으로 우기 때는 산 허리가 선착장으로 변한다. 이 지역의 사람들의 생활은 건기와 우기에 따라 뚜렷이 구분된다. 건기 때에는 이곳 지역이 쌀농사를 지을 수 있는 평야로 변하고 우기 때에는 톤레삽 호수의 일부가 되어 버린다.
따라서 가옥도 이동을 할 수 있는 독특한 형태로 지어지는데, 집을 4~5일을 비우면 집을 아예 통째로 들고 가버리는 집도둑이 있을 정도라고 한다. 유명한 태국의 수상촌이나 중국, 그리고 유럽의 수상시장 등은 큰 강을 끼고, 그 강을 바탕으로 경제가 활성화되어 있음을 말해준다. 이곳 수상촌도 톤레삽 호수와 그 주변의 경제권이 이들의 주요 생활 터전임을 알 수 있다. 이 수상촌은 메콩강을 끼고 사는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공통된 생활상을 잘 엿볼 수 있는 좋은 생활문화적인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잡은 생선을 젓갈로 만드는 풍경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배를 저어며 학교에 가는 아이들, 중국계 상인들, 보트 피플이라는 베트남계 빈민들, 생계를 위해 배를 저어 다니는 예닐곱의 아이들, 배에 물건을 싣고 시장에 가는 아낙 등 이들의 삶을 가장 잘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캄보디아>씨엠립>호수>바레이 호수
바레이 호수의 일몰
앙코르 유적지중 가장 큰 인공호수
크메르 왕국의 통치기간동안 바레이라 불리우는 약 1000㎢ 크기의 인공저수지를 기반으로 한 관개 시스템으로 각종 용수가 제공되었다.
서 바레이는 이것들 중 가장 큰 규모로 1050년에 건설되었으며, 8km X 2.2km 크기의 저수지는 최대저수량이 40만m3에 이른다. 이 저수지는 땅을 파서 만든 것이 아니라 둑을 쌓아서 만든 것이다. 저장된 물이 땅의 높이보다 높으며, 물은 논으로 중력차에 의해 보내진다. 이러한 관개 활동은 9세기 말 시작되었고, 이 결과로 매년 건기와 우기를 가리지 않고 다모작의 경작을 할 수 있었다. 또 다른 거대한 저수지는 앙코르톰 오른편에 있는 중앙의 동바레이로 지금은 말라버렸지만 그 제방의 흔적을 지금도 볼 수 있다. 오늘날 관개용수는 북동쪽에서 수많은 작은 탱크에 보관되어 지방으로 보내진다.
서바레이에서 오른쪽으로 프놈바켕이 희미하게 보이는데, 이곳에서는 보통 일몰을 감상하기 좋은 곳이다. 그러나 서바레이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보는 일몰 또한 그 감흥이 남다르다. 보통 배 한척에 6~8명까지 탈 수가 있는데, 여러명이 타면 싸게 배를 렌트해서 호수 여기저기를 구경하다가 일몰을 볼 수 있다.
캄보디아>씨엠립>호수>톤레삽 호수
톤레삽
동남아에서 가장 큰 담수호, 톤레삽 호수
크메르인들의 일상생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아름답기 그지없는 호수다. 크리스탈처럼 맑거나 옥빛을 띤 호수를 기대했다면 미리 실망하는 것이 좋다. 메콩강은 황토흙을 실어나르기 때문에 탁한 황토색을 띤다. 해질녁에 물빛이 황금색으로 물들 때 가장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한다. 호수 주변에서 배를 빌릴 수 있고, 여러명이 간다면 좋은 가격을 협상해 볼 수 있다.
톤레삽 호수는 캄보디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지리적인 경이물 중의 하나로, 길이가 160km이고 너비가 36km에 이른다. 건기에는 3,000km2의 면적에 수심 1m 정도를, 우기에는 10,000km2 면적에 12 m 수심이 된다. 톤레삽 호수에는 풍부한 민물어류가 있고, 이러한 자원은 물새나 수생동물, 양서류가 살기에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우기가 시작되는 6월 이전까지는 습지에서 고기를 잡는 많은 물새들을 볼 수 있다.
이곳에는 잉어나 메기, 담치, 청어, 민물농어, 구라미 등의 어류가 서식을 하며, 담수량도 동남아 최대라고 한다. 수 세기동안 이 호수주변의 사람들은 1km2당 10톤의 어류를 잡을 수가 있었고, 크메르의 주요 자원으로 공급되었다. 또한 이 호수는 수도인 프놈펜과의 주요 수로로 이용되었으며, 호수 주변의 다섯 지방과도 통한다. 요즘에는 관광산업이 많이 활성화되어 프놈펜과 씨엠립 사이에 보트로 여행하는 코스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ANGKOR CENTURY
ANGKOR CENTURY HOTEL
도시국가 : 씨엠립/캄보디아 (Siem Reap)
주 소 :Komay Road, Khum Svay Dangkorn, Siem Reap, Cambodia
전화번호 : (855 63)963 777
팩스번호 : (855 63)963 123
호텔층수 : 4층객실수 : 190방
호텔위치 : 시내중심
상세위치 :씨엠립공항에서 15분거리, 씨엠립타운에서 1분 거리에 위치
근처공항 : Siem Reap Airport (7KM)
부대시설 :렌트카데스크 없음골프시설 없음장애인시설 없음헬스클럽 있음회의실 없음주차장 있음수영장 있음레스토랑 있음사우나 있음선물용품점 있음비즈니스시설 있음카지노 없음테니스코트 없음
ANGKOR CENTURY HOTEL
씨엠립 타운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앙코르 센츄리 호텔은 국제공항과 매우 가까이에 있으며, 앙코르사원과도 2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로비에 들어서면 전통건축양식과 근대 시설의 조화에서 배여 나오는 고요함과 청아함에 빠져들어 크메르 문화에 흠뻑 젖어든다.
ANGKOR CENTURY HOTEL
부대시설
- 레스토랑, 바&라운지, 커피숍
- 라이브 엔터테이먼트, 연회 시설
- 이발소&뷰티 살롱, 기념품점, 테니스 코트
- 실외 수영장, 베이비 씨팅, 간이침대
- 휘트니스 센터, 마사지/사우나
- 비지니스 서비스, 의료 서비스, 환전서비스
- 세탁서비스, 24시간 리셉션
- 주차시설(무료), 인터넷 시설
- 24시간 룸서비스, 리무진 서비스, 서고, 약국
ANGKOR CENTURY HOTEL
객실시설
- 에어컨, 미니바&냉장고
- 위성&케이블TV, 전화기, 홈 무비
- 헤어드라이어
- 욕조&샤워시설(냉/온수)]
- 개인 안전금고, 티&커피 메이커
- 객실간 내선
ANGKOR CENTURY HOTEL 디럭스 풀뷰
교통편
⊙공항에서
- 호텔 자체 트랜스퍼 서비스(일부 호텔 제외)
- 택시, 오토바이 택시
⊙시내에서(앙코르왓 관광)
- 기사 가이드를 동승한 카, 뚝뚝, 오토바이 렌탈
- 개별 오토바이 & 자전거 렌탈
- 택시, 오토바이 택시
* 본 정보는 호텔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를 위한 것이며, 실제로 사용하시는 시설과는 이미지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