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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혜님스님의 명언, 어록, 좋은 글을 모음 것입니다.
▣ 논쟁은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하세요. 결론이 나오지 않을 뿐만 아니 라, 상처투성이로 끝나게 되요. 또 누구를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 왜 좋은지 설명은 할 수 있어도, 말 안에 강요가 들어가면 설득 당하지 않습니다.
▣ 누구를 욕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그 사람이 나에게 따뜻한 말을 전한다. 엄청 미안하다. 복수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사랑으로.
▣ 누가 내 욕을 하면 가장 현명한 처리 방법은 나를 팍 낮추는 거예 요. 내가 30초만 존심 버리고 낮추어서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면
그 다음은 없어요. 그런데 왜 그러냐고, 따지면 꼬리에 꼬리를 물 고 싸우면서 마음 고생합니다.
▣ 나의 일에 대한 비평을 나에 대한 비판으로 생각하시고 가슴아파 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 나에 대해 알아 봐짜 얼마나 알겠습니까?
정말로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나를 몇 마디 말로 규정되도록 허락하지 마세요.
▣ 나를 둘러싼 헛소문을 내가 그 안에 들어가서 정리하려고 하지 마 세요. 헛소문은 2개월만 지나면 진실이 어느 정도 밝혀집니다.
내가 정리하려고 하면 오히려 오해를 살 수가 있고 곧이 해명하려 고 하면 유머를 사용하세요.
▣ 내가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이 어떤 모임에 가면 꼭 한 두명 있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사람마다 타고 난 까르마(업)가 다른데 어떻게 다 좋을 수 있겠어요?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 마음을 다쳤을 때 보복심을 일으키면 내 고통만 보입니다. 그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빛을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 보려 고 선택 했을 때 남에게 고통을 준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보이게 됩니다.
▣ 나를 향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말들을 적당 것 무시하고 사는 법 을 익혀요. 일일이 다 마음쓰면 불행합니다. 행복해지고 싶으면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할 시간에 나하고 싶은거 하세요.
▣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 말고, 내 안에서 뭘 원하는지 그것을 성공의 기준으로 해서 내가 주도 하는 삶을 사세요.
▣ 사람의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내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외면 당하 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내가 모르고 소외시킨 사람은 없었는지 둘러보세요. 내가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는 눈빛으로 말을 들어 주세요.
▣ 덜 생각하고 덜 미워하고 덜 걱정하고 살고 싶다면 간단하다. 마음을 현재에 두면 된다. 생각, 마음, 걱정은 모든 과거나 미래의 영역에 속해 있다. 명상은 마음을 현재에 가져오는 것이다.
▣ 우리는 우리가 독해서 남에게 상처 주는 것보다도 몰라서 상처 주 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대화를 하세요. 그리고 너의 마음 몰라줘 서 미안해라고 꼭 하세요.
▣ 용서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그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가 수반되어야한다. 그 사람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봐요. 이해가 되면 마음이 누그러워지면서 용서의 가능성이 생깁니다.
▣ 남이 행복하게 보이는 이유는 내가 그의 삶에 대해 구체적으로 잘 모를때 그때, 그에 대해 잘 알게 되면 부러워 보이는 부분 못지 않게 내가 상상 못했던 힘듬이 또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야.
▣ 곧 사십인 나를 위해 해 주고 싶은 말, 좀 더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편하게 보상된 미래를 차고 나와서 새로운 나를 개척해, 항상 나를 낮추고 유머와 운동을 잊지 말아. 또 책과 마음을 더 들여다봐.
▣ 10대로 돌아가서 해 주고 싶은 말, 지금 곧 죽을 것 같아, 중요 하고 힘든 일 나중에 보면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남은 내가 생각 하는 것만큼 나를 생각 안해, 지금 생각하는 길 말고도 삶엔 여러 길이 있어. 괜찮아 힘내.
▣ 서른 살 나이에 돌아가 해 주고 싶은 말, 작은 성공이나 편안함에 안주하지 말고 항시 남에게 배우려고 해, 학벌, 집안 같은 외형을 보지 말고 사람들의 실력과 성격을 봐, 어른 말 보다 니가 원하는 것.
▣ 전화 기다리지만 말고 본인이 직접해라. 사람의 마음은 누가 물으 면 하겠는데 본인이 직접 하기까지는 좀 아닌 경우가 있다. 전화 않고 기다리니 나 같으면 전화하네..
▣ 첫인상보다 끝 인상이 더 오래간다. 정치인들을 보라.
▣ 쉰살이 넘는 남자가 갑자기 우는 거야. 왜냐면 본인 삶을 돌아보니 평생 자신의 경력과 일만 생각했지 자신의 것은 남에게 주어본적 이 없었다는 것야, 나를 뺀 누구를 위해 삶도 아니 였다는 거지 -비포더선라이츠-
▣ 스팩을 쌓기 위해 스팩은 쌓는 것이 아니고 하나하나 배우는 과정 이 즐거워서 하다 보니까 스팩이 쌓이도록 하셔요. 과정이 빠지는 결과만을 얻으려고 하면 고통입니다. 과정을 즐기세요.
▣ 아무리 엄청난 갑부나 권력자라고 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탐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나에게 별거 아니예요,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 때 그가 대단하거나 무섭거나 아부하거나 하는 거예요
▣ 우리 마음 안에는 히틀러나 테레사 수녀님이 같이 있습니다. 내 존 재 자체에 대한 공포와 미움이 기반을 이루면 히틀러가 되는 것이 고 남을 향한 자비와 이해가 강해지면 테레사 수녀님처럼 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 우리는 친구가 내가 겪고 있는 힘든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해서 그 친구가 내 고민의 근본적 해결점을 찾아 줄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 는다. 그냥 들어준다는 그 자체가 고맙고 그것이 위로가 되는 것이다.
▣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 해 줄 수는 없어요. 누군가 나를 싫어하면 그냥 싫어하든 말든 그냥 내 버려두고 살아요. 싫어하는 것은 엄격히 말하면 그 사람 문제지 내 문제는 아니예요.
▣ 부족한 나를 내가 사랑해 주세요. 이 세상에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분투하는 내가 어떤때는 참 가엽지 않아요? 친구는 위로해 주면서 왜 나는 내 스스로를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지, “사랑한다” 해 주세요
▣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헤꼬지한 사람이 이뻐서 용서를 하는 것이 아니고 내 몸과 마음이 편하고 자유롭기 위해서 그를 용서하기로 결심하는 것입니다. 용서가 없으면 그를 내안에다 장기 투숙시키게 됩니다.
▣ 나를 낮추는 것이 사람한테 지는 것이 아니냐고 따지는 분이 있습 니다. 그런데 내가 조금 져서라도 내가 더 큰 것을 성취한다면 그건 이기는 것입니다. 잠시 굽히면 마음의 평화, 가족간의 행복, 다 같이 잘되는 결과를 얻습니다.
▣ 개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사견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그냥 그 사람들은 그런 식으로 생각하도록 내버려 두시고 내일 하세요. 그 많은 사견을 어떻게 일일이 맞추고 살아요? 시비 말고 나의 일만 하세요
▣ 정신적으로 힘이 들 때 처방(좋은 것 순서로)
1. 마음 상태를 알아차리고 지켜보는 수행
2. 나를 내려 놓은 기도 3. 깊은 잠 4. 친구들과 대화
5. 운동 6. 좋은 음악과 영화
▣ 결혼은 사랑하는 이유 말고 다른 이유가 있어서 결혼을 하게 되면 그 다른 이유 때문에 나중에 갈라선다. 장담한다.
▣ 행복은 상대적 개념입니다. 내가 불행한 이유는 나보다 잘난 사람 과 항상 나를 비교하는 버릇 때문입니다.
▣ 내 주변 사람을 내 마음에 맞게 바꾸려고 하지 말고, 오히려 바꾸 려는 내 욕심을 내려 놓는 것이 훨씬 더 빠르다. 내 마음도 내 마 음대로 못하면서 무슨 다른 사람을 내식으로 바꾸려고 하는가?
▣ 오늘남이 잘한 일을 보고 속으로라도 깍아 내리지 말고 칭찬하고 같이 기뻐해 줍시다. 칭찬하고 기뻐할 때 그 사람이 지은 공덕이 바로 내 공덕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오 사랑!내가 사라지는 그 위대한 경험이어.
▣ 고민 있는 사람한데는 아무리 좋은 진리 깨달음 이야기 해 보아도 소용없습니다. 그 사람의 고민부터 사람과 관심의 마음으로 차분히 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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