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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풍경]두 젊은이, 브라질 최대 빈민촌을 무지갯빛 희망으로 물들이다경향신문 입력 2012.04.27 20:16 수정 2012.04.27 21:10
자신들의 재능만으로 지역을 변화시킨 용감한 젊은이들이 있다. 온통 빨주노초파남보의 무지개색으로 채색되어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 이들의 손에 의해 탄생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마을이다. 놀랍게도 이곳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폭력과 마약사범 등 범죄자들이 판을 쳤던 브라질 최대의 슬럼가였다면 우리는 믿을 수 있을까? 바로 브라질의 대표적인 빈민촌, 파벨라 지역이다. … 이들(네덜란드의 아티스트 예로엔 쿨하스와 드레 유한)은 2005년에 브라질 여행 도중 파벨라의 참혹한 현실을 목격하게 된다. 이들은 재력이나 그 어떤 권력을 가진 것도 아닌 터라 돕고 싶어도 도울 수 없는 현실에 절망한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한 가지 능력을 떠올리게 된다. 그래픽 디자이너로서의 능력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재능을 활용해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데, 특히 벽화예술로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는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얻는다. 얼마 후 그들은 이곳 거주민들과 함께 페인팅 프로젝트를 감행하게 된다. 벽화를 그리기 위해 사람들을 모아 교육시키고 그들과 함께 무지갯빛 마을을 꿈꾸기 시작한다.
친환경적이고 인간적인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는 예술가, 사업가, 활동가들을 소개하는 < 에코 크리에이터 > (김대호 | 아이엠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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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마을이다. 놀랍게도 이곳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폭력과 마약사범 등 범죄자들이 판을 쳤던 브라질 최대의 슬럼가였다면 우리는 믿을 수 있을까? 바로 브라질의 대표적인 빈민촌, 파벨라 지역이다. … 이들(네덜란드의 아티스트 예로엔 쿨하스와 드레 유한)은 2005년에 브라질 여행 도중 파벨라의 참혹한 현실을 목격하게 된다. 이들은 재력이나 그 어떤 권력을 가진 것도 아닌 터라 돕고 싶어도 도울 수 없는 현실에 절망한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한 가지 능력을 떠올리게 된다. 그래픽 디자이너로서의 능력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재능을 활용해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데, 특히 벽화예술로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는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얻는다. 얼마 후 그들은 이곳 거주민들과 함께 페인팅 프로젝트를 감행하게 된다. 벽화를 그리기 위해 사람들을 모아 교육시키고 그들과 함께 무지갯빛 마을을 꿈꾸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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