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치과에 갔다가 오랜마에 밭에 들렀는데 종아리보다 더 굵은 노각이 주렁주렁 달렸다. 참외도  조롱조롱이다~~
근데 수도 꼭지 윗부분이 샌다. 더위 탓??

 

구룡골 이상무♡♡
하늘 완전 청청 깨끗하고
할매 뽕나무는 물론 모든 작물들
완전 건강 뿜 뿜~~
참외 토마토 옥수수 가지 몇 개를 수확하고
고구마순 너무 탱글탱글한데 시간이 없어 수확은 포기하고 오른쪽 고랑의 넝쿨을 뒤집어 주었다.

평릉동 앞 바다도 다시 뱃길이 열리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왔다.

평릉동 바다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