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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khway58.blog.me/150105782452
EM은 "유용"(Effective)과 "미생물 군"(Micro-organisms)의 두 단어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유용한 미생물 군"이라는 뜻입니다.
EM에는 광합성세균, 효모균, 유산균, 유용방선균, 누룩곰팡이균 같은 인간이나 식물에게
유익한 것을 만들어 내는 80여종의 미생물로 구성되어 있어요.
EM은 악취를 없애고, 좋은 공기를 제공하며, 수질 정화능력으로 환경파괴를 억제하고,
강력한 항산화 능력으로 식품과 금속의 산화 방지를 하는 특징도 있어요.
우리 조상님은 미생물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했을 때부터 김치, 젓갈, 된장, 간장 등의 발효에 미생물을 이용해 왔는데 유용한 미생물을 이용하면 부패가 아니라 발효가 되고, 산화가 아닌 항산화 작용을 하는 EM은 발효공학입니다.
생활하수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쌀뜨물은 콜로이드 상태인 뿌연 상태로 전분, 단백질, 지방 등이 포함되어 있어 EM 발효액을 만들 때 미생물의 좋은 먹이가 되지만 버려지면 부패균의 영양분이 되어 하천을 오염시키지요.
당밀로 발효시키면 달콤한 냄새가 많이 나요. (PH 3.5의 상태)
설탕으로 발효시키면 시큼하면서 쌀 막걸리 냄새가 나요. (PH 3.5의 상태)
1. (주방세제 : EM 발효액 = 4 : 1)의 비율로 섞어서 사용하면 됩니다.
- 세제에 10%의 EM을 넣어 주면 액체세제로 인한 수질오염을 막는데 기여합니다.
- 거품은 적게 나지만 깨끗하게 설거지가 되고, 세제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요.
- EM 발효액을 넣었어도 장기간 보관이 가능해요.
2. 워젤, 바디크렌저, 샴푸, 린스에 EM 발효액을 섞어서 사용하기.
- 생각보다 거품도 잘 나면서, 헹굴 때는 거품이 쉽게 없어져요.
- 보습 및 청결을 유지하면서 세제 사용량을 줄이고 환경오염도 막을 수 있지요.
- 10%의 EM 발효액을 넣어 주면 수질오염을 막을 수 있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어요.
3. 채소, 과일을 씻을 때
- EM 발효액을 10배 정도로 희석한 물에 10분가량 담갔다가 씻으면 채소나 과일에 붙어 있는 잔류농약 등의 독성을 중화시켜 주고, 대장균과 일반세균이 현저히 감소하고, 항산화물질의 영향으로 신선함이 오래간다고 합니다.
4. 설거지할 때
- 도마는 키친용 종이에 EM발효액을 뿌려 도마 위에 덮어서 하룻밤 놔 두세요.
-행주, 도마, 칼 등을 100배 희석한 물을 뿌려 주거나 헹궈주면 균과 냄새가 사라져요.
- 기름기 있는 식기류는 밀가루나 옥수수전분으로 닦은 후에, 일반 식기류는 물에 헹궈서 EM발효액을 100배 희석한 물에 담았다가 씻으면 대장균과 일반세균이 현저히 감소한다고 합니다.
5. 가스렌지 - 가스렌지와 가스렌지 주위의 기름때는 키친용 종이에 원액을 뿌린 후 하룻밤 붙여 두세요.
6. 전자렌지, 스테인레스냄비, 후드, 식탁, 찬장문 등에 100배 희석한 용액을 뿌리고 닦아 주면 좋아요.
7. 변기, 화장실 배수구, 씽크대 배수구의 악취제거
- EM발효액을 머그컵으로 1컵 이상을 배수구에 부어 3~4시간 고여 있도록 한 후에 물을 부어주세요.
- 매일 1번씩 EM발효액을 부어 주면 물 때가 없어지고, 하수관의 검은 곰팡이가 없어지고, 음식물 찌꺼기로 인한 악취와 수질 오염을 해결할 수 있어요.
- 아파트, 주택의 약 1~10% 정도의 가구가 EM을 사용하면 1~2개월 내에 아파트의 정화조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해서 정화조의 수질이 좋아집니다.
EM의 사용은 습관을 변화시키는 일과 기다림이에요. EM은 세제처럼 일시적 효과가 크지 않아요. 처음엔 세제로 10분이면 끝날 청소가 이엠은 30분이상 걸리지요.
그러나 세제는 점점 자주, 더 많은 양을 사용해야 되지만 EM은 지속적인 사용으로 환경이 조금씩 개선되면서 쳥소 주기가 길어집니다. EM사용량이 줄어들며 찌든 때와 곰팡이가 점점 사라지면서 우리의 삶을 건강하게 변화시켜 줍니다.
출처 http://www.emcenter.or.kr/
1. 악취제거
- 냉장고, 씽크대 하수구, 전자레인지, 그릴의 내부 등
냄새가 나는 곳에 쌀뜨물 발효액 또는 희석액을 스프레이에 넣어 골고루 뿌려준다.
- 화장실 변기와 하수구, 신발, 신발장, 재털이, 애완동물 등
냄새가 나는 곳에 쌀뜨물 발효액 또는 희석액을 뿌려준다. 애완동물의 집이나 먹이에 뿌려주고 목욕 후 뿌려주면 동물 특유의 이취가 사라지고 기생충의 서식을 막아준다.
2. 청결한 실내관리
- 거실 바닥, 문틀, 유리창, 가구, 피아노, 걸레세척 등
청소시 걸레를 쌀뜨물 발효액 100배 정도 희석한 물에 헹구고 사용한다.
- 탁자, TV, 돗자리, 옷장, 이불장, 타일의 물때 등
쌀뜨물 발효액(원액) 뿌려주고 닦는다. 옷장, 이불장에 뿌려준다.
화장실의 타일에 쌀뜨물 발효액을 뿌려주고 닦으면 물때나 검은 곰팡이가 제거된다.
그리고 쌀뜨물 발효액을 뿌려주고 티슈를 하룻밤 깔아 주면 좋다.
- 가구, 문틀, 에어컨, 화분 등
쌀뜨물 발효액 (원액) 뿌려주고 닦는다. 화분에 1,000배 이상 희석하여 사용한다.
- 설거지, 행주, 칼, 철 제품, 김치통의 김치국물 때 등
기름기가 없는 식기류는 물로 살짝 씻어주고 쌀뜨물 발효액에 담가두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기름기가 있다면 밀가루를 묻혀 씻어주면 된다. 행주, 도마, 식칼 등을 쌀뜨물 발효액에 담가두면 유해한 균이 억제된다. 액체 세제(퐁퐁, 샴푸)와 쌀뜨물 발효액을 4:1로 섞어서 사용한다.
- 도마, 식기세척기, 건조기, 찬장문, 후드, 식탁 등
식기 세척할 때와 건조시 쌀뜨물 발효액을 100배 희석하여 뿌려주면 좋다. 김치통의 빨간 김치국물 자국을 쌀뜨물 발효액에 하룻밤 담가두기만 해도 좋다. 도마의 김치국물 자국도 마찬가지다.
3. 철제품의 산화방지
- 후드, 식탁, 찬장문 등에 뿌리고 닦아주면 좋다.
- 후드 환기구, 가스렌지, 휠체어, 정화조 금속 부품 등
주전자, 환기 팬, 가스렌지, 그릴 등에 쌀뜨물 발효액을 뿌리고 닦아주면 기름때와 녹을 제거 하는데 효과적이다. 후라이팬, 불판, 환기창 팬 등 철 제품은 쌀뜨물 발효액에 5시간 이상 담가두면 아주 좋다.
4. 세탁할 때
- 세탁, 빨래 건조, 침구류, 넥타이 목 때, 섬유의 올 등
세탁시 세탁물 5kg에 쌀뜨물 발효액을 500ml 정도 넣으면 세제의 양을 줄일 수 있고 헹굼이 빠르다.
빨래 건조시 뿌리면 빨리 마르고 빨래한 후 정전기 발생이 사라진다. 침구류에도 뿌리면 좋다.
와이셔츠의 목 때는 쌀뜨물 발효액을 뿌려서 1시간 후 세탁하면 깨끗, 주름이 펴지고 섬유의 올이 살아남
5. 세차와 건강관리
- 세차, 차의 실내와 내부, 목욕, 가습기, 무좀, 습진 등
세차에도 100배 정도 희석하여 사용한다. 사용한 걸레는 10배 정도 희석한 물에 담가두면 좋다.
쌀뜨물 발효액을 목욕물에 1,000배(약 50cc)정도 희석되도록 넣는다. 가습기에 500배 희석액을 넣으면 좋다. 100배 정도의 희석액에 발을 씻으면 무좀, 습진 등에 좋다.
(EM비누를 촉촉히 바르면 효과적)
6. 수질정화
- 아파트 정화조, 학교 급식소 등
아파트 정화조에 쌀뜨물 발효액 점적법으로 투입, 급식소 하수에 쌀뜨물 발효액을 붓는다.
- 음식물찌꺼기 발효(처리) 및 이용
음식물 쓰레기통에 음식 찌꺼기를 넣을 때마다 쌀뜨물 발효액을 골고루 뿌리고 밀폐한다. (밀폐가 잘 안되면 부패되는 경우도 있다.)
용기는 완전 밀폐하는 것이 좋으며, 없는 경우에는 큰 비닐봉지를 용기에 넣고 묶어서 밀폐해도 좋다. 대량으로 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밀폐가 불완전한 것도 가능하다.
- 음식물 쓰레기통에 꽉 차면 4~5일 정도 더 발효시킨 후 원예용(텃밭 만들기)으로 쓴다.
- 냄새가 나면 쌀뜨물 발효액을 많이 뿌려 준다.
- 가능한 대로 신선한 상태에서 처리한다.(부패한 음식물은 통에 넣지 말 것.)
- 귤껍질 등 과일 껍질이나 녹차 찌꺼기, 고추, 쑥 등을 깔아 두면 좋다.
- 음식물 쓰레기를 발효시켜서 생긴 음식물 발효액은 EM발효액 중 그 위력이 최고이다.
각종 악취제거 및 수질정화에 그 역할이 막대하다.
7. 발효된 음식물 찌꺼기 이용
그대로 사료와 퇴비화가 가능하다.(경험자와 상담필요)
예1) 화분에의 적용
① 파종 또는 옮겨심기 최소 7~15일 전에 흙과 발효된 음식 찌꺼기를 2:1로 잘 섞는다.
(혹은 흙→음식찌꺼기→흙 차례로 층을 쌓는다).
② 화분이나 밑이 터진 용기에 넣고 위에 비닐이나 신문지 등으로 덮개를 하고 비가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③ 표면에 하얀 곰팡이가 생기면 윗부분을 가볍게 저어서 섞어주고 식물을 심는다.
(대략 3주일 걸린다. 수분이 적당했을 때 10일이 지나면 음식찌꺼기의 형체가 없어진다).
예2) 화단에의 적용
① 식물이 없는 경우는 심기 한 달 전(최소 7~15일 전)에 발효된 음식 찌꺼기를 묻고 비를 맞지 않도록 한다. (비닐이나 천막 천으로 멀칭한다.) 너무 깊게 묻지 않지만(30cm이내) 겉으로 보이지 않도록 한다.
② 식물이 있는 경우는 식물의 뿌리에 닳지 않는 거리를 두어 조금씩 묻는다.
※ 발효된 음식물을 묻고 7~15일 지나기 전에 파종하거나 옮겨 심으면 pH 문제, 고열 발생, 토양 속에 산소가 급격히 소비되어 식물의 뿌리 생육에 커다란 문제가 발생합니다.
8. 농축산업에 이용
식물의 옆면 시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① 희석 배수는 1,000~10,000배 정도로 하여 사용한다.
② 꾸준히 사용하면 병충해의 방제에도 도움이 된다.
③ 잎의 뒷면에 살포할수록 효과가 크다.
축사의 악취를 완화시킬 수 있다.
① 희석 배수는 200~2,000배 정도로 하여 사용한다.
② 냄새가 없어질 때까지 꾸준히 사용한다. 대개 계사는 2~3일, 우사는 3~4주, 돈사는 2~3개월이면 효과가 나기 시작한다.
③ 축사 전체와 주위에도 살포한다.
※ 발효 사료와 병용하여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어항이나 양식 등에도 사용할 수 있으나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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