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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생명의 힘’
홍미영 선생님의 주제는 춥고 배고팠던 옛날이다.
그토록 아린 추억도 50여년 품고 살면 이렇게도 따뜻한가?
하나 같이 우리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특히 그의 개구리에 대한 애정은 유난하다.
아버지와 동생의 지병으로부터 살려낸 것이 개구리였기에
그에게는 뗄 수 없는 생명이자 희망이 되었다.
그 개구리가 탄광작업복을 입고 도계로 왔다.
위로를 넘어 희망과 생명의 힘을 전하려는
작가의 진심이 티끌이라도 느껴지면 좋겠다.
<큐레이트 황흥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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