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는 프로듀서와 디렉터의 합성어로 PD는 프로그램을 기획, 예산, 출연자 섭외, 구성 등의

모든 제작 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스텝진과의 조화를 통해 프로그램을 생산해 내는 사람이예요.

PD로 일하실려면 공중파나 케이블쪽으로 가셔야 하는데 공중파는 공채를 봐야해요

글구 케이블은 T.O가 생기면 수시채용이나 추천을 통해서 일을 할수가 있어요.

요즘은 공중파의 뉴스를 제외한 70% 정도가 외주제작사에서 만들어지며 케이블 또한
연봉과 우대가 좋기 때문에 굳이 삼사를 선택안 하시더라도 충분히 좋은 여건에서
방송일을 할 수가 있어요.
방송인의 자질은,단순히 기술적인 역량이외에 리더쉽,기획력, 분석력, 분별력, 판단력 등의

창의적인 사고가 훈력되어야 하는데 4년에 걸친 학부생활동안 다양한 수업 내외적인
활동을 통해 방송인으로써의 자질 충분히 키울 수 있는 곳이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이예요.

방송 기술쪽은 철저하게 실력위주예요.
그런 면에서 1학때부터 카메라를 들고 실습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이취업에 가장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교육을 하고 있는 곳이예요.
여기는 교육부에서 인정한 방송특성화 대학이며 2년제 과정과 4년제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어며 졸업시 교육부 장관 명의로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곳이예요.

PD는 전문성을 요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어디서 배우냐에 따라 큰 차이가 있어요. 방송사관학교인 이론중심인

일반대학보다는 현장 및 실무의 능력을 키울수 있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의 선택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홈페이지 함 들어가 보시구요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다시 질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