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철학그림동화시리즈 생각하는 크레파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에 빛나는 역작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는 오랜 역사와 문화적 전통을 자랑하는 이란에서 출간된 철학 그림책으로, 예술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쓴 감동적이고 흥미 있는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출간되자마자 전 세계 출판 평론가들의 격찬을 받았으며, 아동도서계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이탈리아의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시적 언어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수준 높은 그림은 그 동안 일본이나 미국, 유럽 쪽 그림책에 익숙했던 우리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놀라운 세계를 선물해 줄 것입니다.

* 시리즈의 특징
- 상상력을 자극하고 감성을 풍부하게 하는 그림들로 가득합니다.
- 생각에 대한 생각을, 상상에 대한 상상을 펼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일상 소재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생각의 문을 활짝 열어 줍니다.
- 양장 제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 최고 수준의 작가와 화가들이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쓰고 그린 글과 그림으로 세계적인 권위의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했습니다.

* 볼로냐 라가치상은 아동도서계의 노벨문학상으로 불릴 정도로 그 권위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제아동도서상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인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출간된 어린이 책 가운데 분야별 최고 도서를 선정하여 수상합니다. 창작성, 교육적 가치, 예술적 디자인 등을 심사 기준으로 합니다.
역자 : 김영연
  • 최근작 : <기사의 입>,<닮은 꼴>,<황새 아가씨> … 총 133종 (모두보기)
  • 소개 : 비교문학 박사이자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이란어과 교수로 있다. 이란 인문학연구원 객원연구원과 타르비야테 모다레스대학원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이란어와 관련된 많은 책을 썼다.
그림 : 알리 마훠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