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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생각은 무시하고 부모 마음대로 한다면 아이들은 정말 화가 난다. 부모님께 야단맞고 속상할 때 이 책을 읽으면 어떨까? 정말 속상한 마음이 한방에 날아가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은 '모모'로 잘 알려진 작가 미카엘 엔데의 동화이다.
주인공 렝켄은 착한 아이지만 엄마랑 아빠가 자기 생각을 무시하고 존중해 주지 않아 속상했다. 그래서 요정을 찾아가 고민을 말했다. 요정이 말한 비법은 바로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이다. 엄마, 아빠가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을 때 찻잔 속에 마법 설탕을 몰래 넣으면 끝!
결국 렝켄의 부모는 성냥갑 속에 들어갈 만큼 작아져버렸다. 더 이상 부모님이 자신을 돌봐 줄 수 없는 상황이 되자 렝켄은 겁도 나고 무서워졌다. 요정에게 찾아가 다시 부모님을 예전처럼 돌려달라고 부탁했다. 요정은 마법의 설탕을 대신 렝켄이 먹어야 한다고 했다. 맙소사! 그걸 먹는다면 부모님 말을 듣지 않을 때마다 반으로 줄어드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렝켄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한 사람은 책을 읽어 보도록.)
마법의 설탕은 어떤 설탕일까? 상상해 보았다. 마법의 설탕이니까 분명히 특별하지 않을까? 먹는 사람마다 맛이 달라진다든지 말이다. 예를 들면 나쁜 사람이 먹으면 겨자 맛이 나고, 착한 사람이 먹는다면 달콤하겠지. 날씨에 따라 냄새도 자꾸만 바뀌고, 설탕 통을 열어볼 때마다 모양도 해골이 되었다가 하트가 되었다가 울트라 변신을 하고, 시간에 따라 무지개 빛으로 색깔도 변할 것만 같다.
렝켄은 요정에게 소원을 말해서 이루어졌다. 아이들에게 이루고 싶은 소원을 말해보라고 했다. '닌텐도 가지고 싶어요.', '학원 빼먹는 것 엄마 모르게 해주세요.' '내 동생처럼 공부 안하고 만날 놀게 해주세요.' 등등 여러 가지이다. 소원을 듣다보니 내 어릴 적 소원들과 비슷해서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엄마랑 아빠가 원래대로 돌아온 것처럼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을까? 후회하고 싶지 않는 일을 원상복귀하고 싶은 때이지 싶다. 예를 들면 '울보대장 내 동생 울음보 터지기 전에 얼른 꼬시기', '언니가 오기 전에 절대로 못 만지게 하는 언니 책상 서랍 물건 실컷 만지고 시치미 뚝 떼기', '밥 먹을 때 엄마 몰래 야채 빼놓기'처럼 말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고 말하지만 왜 나쁜지 아이들은 잘 모른다. 설탕을 많이 먹는다면 골다공증, 충치, 성인병, 비만의 원인이 된다. 쉽게 피곤해지고 집중력도 떨어진다. 자제력이 없어져 작은 일에도 벌컥 화를 내기 쉬운 상태로 변한다. 만약 쉽게 졸리고 계산과 기억능력이 떨어진다면 설탕을 얼마나 먹고 있는지 살펴보자. 어른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설탕의 양은 하루에 찻숟갈 둘 분량이다. 하지만 먹고 싶은 빵, 과자, 청량음료, 사탕, 아이스크림, 껌 등에는 굉장히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렝켄의 고민은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엄마, 아빠 때문이다. 문제의 핵심은 바로 혼자서 자기보다 큰 두 사람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점이다. 즉 크기와 힘의 문제라고 보았다. 물론 크기가 크고 수가 많다는 이유로 두려움을 가질 수는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크기나 힘, 수나 양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를 존중하고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아닐까 싶다. 아이는 내 소유물이 아니다. 아이의 마음을 진심으로 헤아려주자.
자료: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미카엘 엔데 지음/ 출판사: 소년한길
깔깔마녀 황미용씨는 현재 교육 사이트 아삭(www.asak.co.kr) 운영자이자 맘스쿨 창의력 논술강사. 저서로는 '깔깔마녀는 일기 마법사' '깔깔마녀는 독서마법사' '빙고 놀토 초등 - 체험학습' 등이 있다.
주인공 렝켄은 착한 아이지만 엄마랑 아빠가 자기 생각을 무시하고 존중해 주지 않아 속상했다. 그래서 요정을 찾아가 고민을 말했다. 요정이 말한 비법은 바로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이다. 엄마, 아빠가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을 때 찻잔 속에 마법 설탕을 몰래 넣으면 끝!
결국 렝켄의 부모는 성냥갑 속에 들어갈 만큼 작아져버렸다. 더 이상 부모님이 자신을 돌봐 줄 수 없는 상황이 되자 렝켄은 겁도 나고 무서워졌다. 요정에게 찾아가 다시 부모님을 예전처럼 돌려달라고 부탁했다. 요정은 마법의 설탕을 대신 렝켄이 먹어야 한다고 했다. 맙소사! 그걸 먹는다면 부모님 말을 듣지 않을 때마다 반으로 줄어드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렝켄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한 사람은 책을 읽어 보도록.)
마법의 설탕은 어떤 설탕일까? 상상해 보았다. 마법의 설탕이니까 분명히 특별하지 않을까? 먹는 사람마다 맛이 달라진다든지 말이다. 예를 들면 나쁜 사람이 먹으면 겨자 맛이 나고, 착한 사람이 먹는다면 달콤하겠지. 날씨에 따라 냄새도 자꾸만 바뀌고, 설탕 통을 열어볼 때마다 모양도 해골이 되었다가 하트가 되었다가 울트라 변신을 하고, 시간에 따라 무지개 빛으로 색깔도 변할 것만 같다.
렝켄은 요정에게 소원을 말해서 이루어졌다. 아이들에게 이루고 싶은 소원을 말해보라고 했다. '닌텐도 가지고 싶어요.', '학원 빼먹는 것 엄마 모르게 해주세요.' '내 동생처럼 공부 안하고 만날 놀게 해주세요.' 등등 여러 가지이다. 소원을 듣다보니 내 어릴 적 소원들과 비슷해서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엄마랑 아빠가 원래대로 돌아온 것처럼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을까? 후회하고 싶지 않는 일을 원상복귀하고 싶은 때이지 싶다. 예를 들면 '울보대장 내 동생 울음보 터지기 전에 얼른 꼬시기', '언니가 오기 전에 절대로 못 만지게 하는 언니 책상 서랍 물건 실컷 만지고 시치미 뚝 떼기', '밥 먹을 때 엄마 몰래 야채 빼놓기'처럼 말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고 말하지만 왜 나쁜지 아이들은 잘 모른다. 설탕을 많이 먹는다면 골다공증, 충치, 성인병, 비만의 원인이 된다. 쉽게 피곤해지고 집중력도 떨어진다. 자제력이 없어져 작은 일에도 벌컥 화를 내기 쉬운 상태로 변한다. 만약 쉽게 졸리고 계산과 기억능력이 떨어진다면 설탕을 얼마나 먹고 있는지 살펴보자. 어른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설탕의 양은 하루에 찻숟갈 둘 분량이다. 하지만 먹고 싶은 빵, 과자, 청량음료, 사탕, 아이스크림, 껌 등에는 굉장히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렝켄의 고민은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엄마, 아빠 때문이다. 문제의 핵심은 바로 혼자서 자기보다 큰 두 사람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점이다. 즉 크기와 힘의 문제라고 보았다. 물론 크기가 크고 수가 많다는 이유로 두려움을 가질 수는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크기나 힘, 수나 양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를 존중하고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아닐까 싶다. 아이는 내 소유물이 아니다. 아이의 마음을 진심으로 헤아려주자.
자료: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미카엘 엔데 지음/ 출판사: 소년한길
깔깔마녀 황미용씨는 현재 교육 사이트 아삭(www.asak.co.kr) 운영자이자 맘스쿨 창의력 논술강사. 저서로는 '깔깔마녀는 일기 마법사' '깔깔마녀는 독서마법사' '빙고 놀토 초등 - 체험학습' 등이 있다.
아이 생각은 무시하고 부모 마음대로 한다면 아이들은 정말 화가 난다. 부모님께 야단맞고 속상할 때 이 책을 읽으면 어떨까? 정말 속상한 마음이 한방에 날아가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은 '모모'로 잘 알려진 작가 미카엘 엔데의 동화이다.
주인공 렝켄은 착한 아이지만 엄마랑 아빠가 자기 생각을 무시하고 존중해 주지 않아 속상했다. 그래서 요정을 찾아가 고민을 말했다. 요정이 말한 비법은 바로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이다. 엄마, 아빠가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을 때 찻잔 속에 마법 설탕을 몰래 넣으면 끝!
결국 렝켄의 부모는 성냥갑 속에 들어갈 만큼 작아져버렸다. 더 이상 부모님이 자신을 돌봐 줄 수 없는 상황이 되자 렝켄은 겁도 나고 무서워졌다. 요정에게 찾아가 다시 부모님을 예전처럼 돌려달라고 부탁했다. 요정은 마법의 설탕을 대신 렝켄이 먹어야 한다고 했다. 맙소사! 그걸 먹는다면 부모님 말을 듣지 않을 때마다 반으로 줄어드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렝켄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한 사람은 책을 읽어 보도록.)
마법의 설탕은 어떤 설탕일까? 상상해 보았다. 마법의 설탕이니까 분명히 특별하지 않을까? 먹는 사람마다 맛이 달라진다든지 말이다. 예를 들면 나쁜 사람이 먹으면 겨자 맛이 나고, 착한 사람이 먹는다면 달콤하겠지. 날씨에 따라 냄새도 자꾸만 바뀌고, 설탕 통을 열어볼 때마다 모양도 해골이 되었다가 하트가 되었다가 울트라 변신을 하고, 시간에 따라 무지개 빛으로 색깔도 변할 것만 같다.
렝켄은 요정에게 소원을 말해서 이루어졌다. 아이들에게 이루고 싶은 소원을 말해보라고 했다. '닌텐도 가지고 싶어요.', '학원 빼먹는 것 엄마 모르게 해주세요.' '내 동생처럼 공부 안하고 만날 놀게 해주세요.' 등등 여러 가지이다. 소원을 듣다보니 내 어릴 적 소원들과 비슷해서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엄마랑 아빠가 원래대로 돌아온 것처럼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을까? 후회하고 싶지 않는 일을 원상복귀하고 싶은 때이지 싶다. 예를 들면 '울보대장 내 동생 울음보 터지기 전에 얼른 꼬시기', '언니가 오기 전에 절대로 못 만지게 하는 언니 책상 서랍 물건 실컷 만지고 시치미 뚝 떼기', '밥 먹을 때 엄마 몰래 야채 빼놓기'처럼 말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고 말하지만 왜 나쁜지 아이들은 잘 모른다. 설탕을 많이 먹는다면 골다공증, 충치, 성인병, 비만의 원인이 된다. 쉽게 피곤해지고 집중력도 떨어진다. 자제력이 없어져 작은 일에도 벌컥 화를 내기 쉬운 상태로 변한다. 만약 쉽게 졸리고 계산과 기억능력이 떨어진다면 설탕을 얼마나 먹고 있는지 살펴보자. 어른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설탕의 양은 하루에 찻숟갈 둘 분량이다. 하지만 먹고 싶은 빵, 과자, 청량음료, 사탕, 아이스크림, 껌 등에는 굉장히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렝켄의 고민은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엄마, 아빠 때문이다. 문제의 핵심은 바로 혼자서 자기보다 큰 두 사람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점이다. 즉 크기와 힘의 문제라고 보았다. 물론 크기가 크고 수가 많다는 이유로 두려움을 가질 수는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크기나 힘, 수나 양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를 존중하고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아닐까 싶다. 아이는 내 소유물이 아니다. 아이의 마음을 진심으로 헤아려주자.
자료: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미카엘 엔데 지음/ 출판사: 소년한길
깔깔마녀 황미용씨는 현재 교육 사이트 아삭(www.asak.co.kr) 운영자이자 맘스쿨 창의력 논술강사. 저서로는 '깔깔마녀는 일기 마법사' '깔깔마녀는 독서마법사' '빙고 놀토 초등 - 체험학습' 등이 있다.
주인공 렝켄은 착한 아이지만 엄마랑 아빠가 자기 생각을 무시하고 존중해 주지 않아 속상했다. 그래서 요정을 찾아가 고민을 말했다. 요정이 말한 비법은 바로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이다. 엄마, 아빠가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을 때 찻잔 속에 마법 설탕을 몰래 넣으면 끝!
결국 렝켄의 부모는 성냥갑 속에 들어갈 만큼 작아져버렸다. 더 이상 부모님이 자신을 돌봐 줄 수 없는 상황이 되자 렝켄은 겁도 나고 무서워졌다. 요정에게 찾아가 다시 부모님을 예전처럼 돌려달라고 부탁했다. 요정은 마법의 설탕을 대신 렝켄이 먹어야 한다고 했다. 맙소사! 그걸 먹는다면 부모님 말을 듣지 않을 때마다 반으로 줄어드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렝켄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한 사람은 책을 읽어 보도록.)
마법의 설탕은 어떤 설탕일까? 상상해 보았다. 마법의 설탕이니까 분명히 특별하지 않을까? 먹는 사람마다 맛이 달라진다든지 말이다. 예를 들면 나쁜 사람이 먹으면 겨자 맛이 나고, 착한 사람이 먹는다면 달콤하겠지. 날씨에 따라 냄새도 자꾸만 바뀌고, 설탕 통을 열어볼 때마다 모양도 해골이 되었다가 하트가 되었다가 울트라 변신을 하고, 시간에 따라 무지개 빛으로 색깔도 변할 것만 같다.
렝켄은 요정에게 소원을 말해서 이루어졌다. 아이들에게 이루고 싶은 소원을 말해보라고 했다. '닌텐도 가지고 싶어요.', '학원 빼먹는 것 엄마 모르게 해주세요.' '내 동생처럼 공부 안하고 만날 놀게 해주세요.' 등등 여러 가지이다. 소원을 듣다보니 내 어릴 적 소원들과 비슷해서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엄마랑 아빠가 원래대로 돌아온 것처럼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을까? 후회하고 싶지 않는 일을 원상복귀하고 싶은 때이지 싶다. 예를 들면 '울보대장 내 동생 울음보 터지기 전에 얼른 꼬시기', '언니가 오기 전에 절대로 못 만지게 하는 언니 책상 서랍 물건 실컷 만지고 시치미 뚝 떼기', '밥 먹을 때 엄마 몰래 야채 빼놓기'처럼 말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고 말하지만 왜 나쁜지 아이들은 잘 모른다. 설탕을 많이 먹는다면 골다공증, 충치, 성인병, 비만의 원인이 된다. 쉽게 피곤해지고 집중력도 떨어진다. 자제력이 없어져 작은 일에도 벌컥 화를 내기 쉬운 상태로 변한다. 만약 쉽게 졸리고 계산과 기억능력이 떨어진다면 설탕을 얼마나 먹고 있는지 살펴보자. 어른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설탕의 양은 하루에 찻숟갈 둘 분량이다. 하지만 먹고 싶은 빵, 과자, 청량음료, 사탕, 아이스크림, 껌 등에는 굉장히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렝켄의 고민은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엄마, 아빠 때문이다. 문제의 핵심은 바로 혼자서 자기보다 큰 두 사람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점이다. 즉 크기와 힘의 문제라고 보았다. 물론 크기가 크고 수가 많다는 이유로 두려움을 가질 수는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크기나 힘, 수나 양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를 존중하고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아닐까 싶다. 아이는 내 소유물이 아니다. 아이의 마음을 진심으로 헤아려주자.
자료: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미카엘 엔데 지음/ 출판사: 소년한길
깔깔마녀 황미용씨는 현재 교육 사이트 아삭(www.asak.co.kr) 운영자이자 맘스쿨 창의력 논술강사. 저서로는 '깔깔마녀는 일기 마법사' '깔깔마녀는 독서마법사' '빙고 놀토 초등 - 체험학습' 등이 있다.
| 25면 | 입력시간: 20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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