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경영 혁신기업 파인앤굿엔터테인먼트㈜..글로벌컨텐츠 비즈니스 | 2007-11-24 16:36:18


컨텐츠 매니지먼트(Contents Management) 분야의 마켓리더.국내 최대 캐릭터 비즈니스 기업인 파인앤굿엔터테인먼트(주)(대표 김종남 www.fage.co.kr)의 지향점이다.





2003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다양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애니메이션과 게임,출판

,라이센싱 사업 등을 전개하며 국내 컨텐츠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레이싱 퀸 오윤아 스타마케팅과 SBS를 비롯한 국내 주요 신문 방

송매체에 파인앤굿코믹스 연재,스타매니지먼트사 G-패밀리 및 인터넷 포탈 다음

과의 공동사업을 펼치며 업계의 관심을 받아 온 이 회사는 최고의 캐릭터 작가

를 발굴해 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약 30여 명의 전문 캐릭터 작가를 보유하고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컨텐

츠를 구축,21세기 최고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대표적인 캐릭터로는 아이와 포로리 이누 등.이 캐릭터들은 다양한 연령

대의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완구와 문구,의류,제과,음료,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2005년 캐릭터업계를 주도할

핵심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파인앤굿엔터테인먼트(주)는 내년 2월 동경에서 개최되는 일본 최대의 기프트

쇼에 관련 상품 전시를 통해 일본진출을 기점으로 전 세계의 바이어들과 수출계

약을 체결함으로써 글로벌 캐릭터 전문회사로 발돋움한다는 전략을 수립해 놓고

있다.

김종남 대표는 내년 상반기까지 약 500여 종의 캐릭터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

라며 상품 판매로 약 300억 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인앤굿엔터테인먼트(주)의 또 다른 경쟁력은 국내 유명 언론매체와 미디어 네

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다.

캐릭터 사업의 꽃이라 불리는 애니메이션과 카툰 등을 공중파 방송과 각종 일간

지를 통해 연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스포츠신문을 비롯해 메트로와 동아닷컴,조인스닷컴,SBS 등 국내 최

대의 언론매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미디어 산업 발전에도 일조하고 있다며

캐릭터가 문화 콘텐츠산업 분야의 주요한 코드로 떠오르며 기타 모든 산업의 핵

심아이콘으로 그 영역이 급속히 확산되는 추세에 맞춰 세계적인 수준의 캐릭터

제작에 힘써 향후 글로벌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자리 매김 할 것이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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