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식> 배재대생 12명 문화재수리기능사 취득

2007년 11월 19일 (월) 13:16 연합뉴스

배재대생 12명 문화재수리기능사 취득 (대전=연합뉴스) 배재대학교는 칠예과 학생 12명이 한꺼번에 문화재수리기능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가운데 6명은 칠기기능사 자격도 함께 땄다.

문화재수리기능사는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는 한편 보수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전문인력이며 이 자격 소지자들은 문화재 보수 관련회사나 공예품 회사 등에 취업하는 데 유리하다.

배재대 칠예과는 옻칠을 이용해 조형예술을 추구하는 학과로 2004년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독립학과로 개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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