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6일(현충일)춘천에서

동해광희고 한빛해비타트의 희망집짓기에 학부모 자격으로 함께 했습니다.

평소에도 영동의 명문으로 쑥쑥 커가고 있는 우리 광희고를 실감하고 있었지만

현장에서  해비타트감독관으로 부터 듣게 된

우리 한빛 해비타트의 칭찬과 명성은 단연 전국 최고 였습니다.

33도의 불볕에서 땀을 흘렸지만 

우리 동해 광희의 부모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만끽하는 하루였습니다.

그 날 저의 핸드폰에 담긴 우리 아들 딸의 자랑스러운 모습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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