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입사 면접때 지각보다 감점 더 받는 ‘나쁜 에티켓’은? 디지털뉴스팀 손봉석기자 paulsohn@khan.co.kr
감점을 주는 지원자의 유형은 ‘연봉 등 조건에만 관심을 보이는 지원자’(23.2%)가 1위를 차지했다.
‘면접시간에 지각하는 지원자’(22.4%)가 바로 뒤를 이었다. 계속해서 ‘삐딱하고 산만한 자세의 지원자’(13.7%), ‘성의 없이 대답하는 지원자’(12.1%), ‘회사 기본정보 파악이 부족한 지원자’(7.7%), ‘단정하지 못한 옷차림의 지원자’(5.4%), ‘인사 생략 등 예의 없는 지원자’(4.1%) 등의 의견이 있었다.
반대로 좋은 점수를 주는 지원자 유형으로는 ‘기업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온 지원자’(33.8%)를 첫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다른 사람의 답변에 귀 기울이는 지원자’’(15%), ‘인사 잘 하는 예의 바른 지원자’(13.7%), ‘면접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는 지원자’(12.9%), ‘단정하고 깔끔한 옷차림의 지원자’(10.6%), ‘미소를 머금고 있는 지원자’(9.3%) 등이 있었다.
입력 : 2011-03-24 11:23:39ㅣ수정 : 2011-03-24 16:27:37
면접시 에티켓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설문결과가 나왔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최근 기업 인사담당자 431명을 대상으로 ‘면접 에티켓이 채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무려 90%가 ‘당락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답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입사 후 근무태도를 가늠할 수 있어서’라는 응답이 50.3%(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에티켓은 사회생활의 기본이라서’(46.9%), ‘스펙보다 인성을 중요하게 평가해서’(30.9%), ‘지원자의 성격을 판단할 수 있어서’(24.5%), ‘입사의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20.9%) 등의 순이었다.
실제로 이들 기업 중 85.8%는 면접 에티켓 때문에 지원자를 불합격시킨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입사 후 근무태도를 가늠할 수 있어서’라는 응답이 50.3%(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에티켓은 사회생활의 기본이라서’(46.9%), ‘스펙보다 인성을 중요하게 평가해서’(30.9%), ‘지원자의 성격을 판단할 수 있어서’(24.5%), ‘입사의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20.9%) 등의 순이었다.
실제로 이들 기업 중 85.8%는 면접 에티켓 때문에 지원자를 불합격시킨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접시간에 지각하는 지원자’(22.4%)가 바로 뒤를 이었다. 계속해서 ‘삐딱하고 산만한 자세의 지원자’(13.7%), ‘성의 없이 대답하는 지원자’(12.1%), ‘회사 기본정보 파악이 부족한 지원자’(7.7%), ‘단정하지 못한 옷차림의 지원자’(5.4%), ‘인사 생략 등 예의 없는 지원자’(4.1%) 등의 의견이 있었다.
반대로 좋은 점수를 주는 지원자 유형으로는 ‘기업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온 지원자’(33.8%)를 첫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다른 사람의 답변에 귀 기울이는 지원자’’(15%), ‘인사 잘 하는 예의 바른 지원자’(13.7%), ‘면접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는 지원자’(12.9%), ‘단정하고 깔끔한 옷차림의 지원자’(10.6%), ‘미소를 머금고 있는 지원자’(9.3%) 등이 있었다.
'논술 > 진로.직업.적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종교인 가장 수명 길고, 언론인ㆍ작가 가장 수명 짧아 -한국2011/04/04 (0) | 2011.04.04 |
|---|---|
| 현실 속 ‘기린예고’ 대중예술고등학교 탐구-레이디경향 2011년 3월 (0) | 2011.04.04 |
| 대학생 셋 용돈 모아 만든 `컴투스`-조선2011.03.12 (0) | 2011.03.13 |
| 올 대입수시 준비 3가지 요령-진학사2011-02-22 (0) | 2011.03.13 |
| [아줌마 유망 분야]인생 설계의 든든한 조력자 ‘직업상담사의 세계’-레이디경향 (0) | 2011.03.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