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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통통 초등논술]눈이 나쁘지 않았다면 유명해졌을까요 | ||
| 입력: 2006년 09월 25일 15:48:33 | ||
■ 이야기 1
토스카니니는 악보를 보지 않고도 훌륭하게 지휘를 해냈습니다. 그 이후로도 지휘자를 대신하여 지휘를 하게 되었고, 아예 지휘자는 토스카니니로 바뀌었습니다. 토스카니니는 악보를 보지 않고 지휘하는 유명한 지휘자가 되었습니다. ■ 생각에 스프링을 달자 만일 토스카니니가 눈이 나쁘지 않았다면 그가 유명한 지휘자로 남을 수 있었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어렵고 힘든 일을 겪게 되어 있습니다. 토스카니니처럼 눈이 매우 나쁘거나, 또는 다른 한 곳이 불편하거나, 아니면 마음이 아파서 힘든 경우도 있게 마련입니다. 그럼 나는 나에게 있는 어렵고 힘든 일을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려고 노력했나요? 토스카니니와 같이 자기 일에 성공을 거두는 것은 결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짧지만 토스카니니가 지휘자가 되는 과정을 보면서 어렵고 힘들 때 어떤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할지 스스로에게 직접 물어보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 톡톡! 술술! 1. 토스카니니는 어떻게 하여 유명한 지휘자가 될 수 있었나요? 2. 만일 토스카니니의 눈이 나쁘지 않았더라면 그가 유명한 지휘자가 되는데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 상상해 말하여 보세요. 3. 악보를 봐야 하는 토스카니니가 눈이 너무 나빴던 것처럼 나에게 어렵거나 힘든 일은 무엇이 있는지 말하여 보세요. 4. 토스카니니가 훌륭한 지휘자가 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인지 적어 보고, 이를 통하여 지금 나에게 있는 어렵고 힘든 일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적어 보세요. ▲‘생각통통 초등논술’에 실린 주제와 관련 글을 초등논술카페(cafe.naver.com/nonnon)에 올려주면 매주 50편을 골라 논술전문가들로부터 무료로 평가 및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곽미선 박학천논술연구소 초등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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