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평촌 | | 등록일 : 04-04-12조회 : 20984 | | | | "총 투자비용 2억원 남짓, 개원 10개월 만에 평촌 학원가 강타, 놀라운 수익실현! " 수도권 남부 사교육 메카 안양 평촌 학원가에 ‘S&P학습능력개발원’이란 학원이 있다. 심한 경제불황에 생존하기 조차 어려운 치열한 경쟁속에서 개원 10개월 만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생 명문학원으로 자리잡았다. 학원사업은 일단 초기에 성공하면 쭉 고수익이 보장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내내 회복이 어려운 특성이 있는 업종. 그러니 ‘S&P학습능력개발원’의 성공적인 출발은 사실상 밝은 미래를 보장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이 심할수록 불경기일수록 오히려 기본에 충실한 교육자적 마음가짐이 통하더라고 말하는 남문희 원장. 1개월 수익이 얼마냐는 질문에 차분한 학원장님도 최근의 상승세에 고무되어 “내년 신학기 쯤엔 인근지역에 교육원 하나를 더 개원할 생각”이라니 수익은 독자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
학창시절부터 교육에 관심.. 평촌 학원가에 성공 깃발을 꽂기까지 사실 원장은 이미 지난 13년간 입시학원을 경영해 온 실력파. 유독 교육 컨텐츠에 관심이 많아 지난 수년간 온라인 교육DB 구축은 물론, 신규 프로그램 개발과 접목에 별의 별 노력을 다해 온 그야말로 교육자다운 학원장이다. 그러나 이번 성공은 다소간 의외인가 싶기도 하다. ‘S&P학습능력개발원은 가르치는 학원이라기 보다는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공부를 하게 하여 기초학습능력을 키워주는 일종의 익히기, 훈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장이 털어 놓는 아픈 속내는 학원사업이 결코 쉽지만은 않음을 보여 주는 것. S&P교육원을 개원하겠다고 결심하고 8개월간을 준비하고, 공부하였다고 한다. 조령모개식으로 바뀌는 입시제도, 입시제도에 따라 바뀌어 가는 사교육시장의 변화, 더 높아지는 학부모의 요구,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서 ‘공부란 지겹고 스트레스’로 인식할 수 밖에 없는 아이들... 결국 그 답은 ‘자기주도형 스스로학습’이었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자기스스로 공부하게 만들어 가는 과정에 따른 성취도나 중간중간의 결과를 어떻게 분석하고 시스템화하여 개인별로 클리닉 지도를 하느냐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소개받게 된 전문가의 조언...㈜CS라인컨설팅의 지관혁 부장의 컨설팅 결과는 지난 8개월간의 고심과 준비과정을 명쾌하게 정리해 주고 확신을 갖게 해 주었다고. 확신, 그리고 열정...교육의 메카 평촌 학원가로 학원의 조사와 분석을 끝낸 후, 지관혁 컨설턴트의 첫마디는 이랬다. “이제는 교육사업 처음 한다고 생각하십시오. 지난 13년의 경력이 성공한 것일지라도 그 경력은 참고사항일 뿐이니니까요.” 지관혁 컨설턴트가 학원 입지로 선정한 평촌은 수도권 남부의 명실공히 학원가의 전쟁터. 걱정이 앞서는 학원장에게 컨설턴트는 “여기서 싸워 이겨야 학부모님이 인정하고 아이들의 학습능력을 키워 준다는 교육자적 보람을 얻는 것 아니냐?”라고 한마디로 일축했다고. 학원 밀집 지역인 만큼 이 곳의 학부모들은 국내 학원들의 정보에 거의 도사급. 기존의 보습학원들과 유사프로그램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는 있는 이 동네에서 컨설턴트는 확실한 해답을 찾아냈다. 해답은 바로 학원 밀집지역에서 학원에 길들여진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체계적인 시스템과 관리프로그램으로 학습습관을 형성하여 주고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주면 공부를 잘할 수 밖에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학부모에게 깨우치게 하자는 것. 초대형 입시명문학원이 즐비한 상황에서 최종 결론은 ‘작지만 강하고 확실하게’였다. 역시 평촌은 교육도시. 학부모의 지대한 관심은 개원한지 2개월여를 지나면서 확신으로 변해갔고 입소문을 통한 신규 학부모상담은 줄을 잇게 된 것이다.
단계별, 시스템화된 교육 프랜차이즈 ...‘S&P학습능력개발원’ “S&P학습능력개발원”은 단계별 학습법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스스로 학습’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육 시스템. 컨텐츠와 프로그램이 수년간의 노하우를 통해 꾸준히 개발, 보급되고 있어 신뢰할 수 있고 본사에서 체계적인 강사관리, 마케팅, 학부모상담교육과 지원을 해준다. 무엇보다 컨텐츠가 확실하고, 교육효과가 월등하여 학부모를 통한 입소문이 남원장에게는 크나큰 보람과 긍지란다. 입시학원이나 보습학원과 달리, 원생 개개인에 대한 세심한 관리와 클리닉이 생명인데, 최근에 다수의 유사 프로그램 학원이 난립하여 자칫 좋은 프로그램이 희석이라도 될까 봐 걱정이 앞선다고...
사실 ‘S&P학습능력개발원’의 경우, 초보 원장들이 더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실정. 기존의 판에 박힌 족집게식 교육 시스템에 길들여진 원장들은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 하는데 상당한 소요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문희 원장의 경우 교육사업의 경험자지만 과거의 경험을 참고만 했을 뿐,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열정적으로 연구하고 빨리 적응했기 때문에 성공적인 모델을 빨리 구축한 것이다.
학원 사업은 고수익 컨텐츠 사업. 뛰어드는 사람도 많고, 개원 후 수익 못내고 사라지는 학원도 많다. 반짝하는 철새 수강생들 잡기에 급급하다 보니 어느새 모두 비슷비슷한 학원이 되어버리고 원장은 매너리즘에 빠져 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특히 들쑥날쑥한 강사의 관리는 오래된 교육사업의 대표적 어려움이었지만 이제는 시스템을 갖춘 교육프랜차이즈로 문제를 해결이 가능하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것은 외부의 도움을 받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라. 어려워 보이는 학원 사업도 컨설팅을 통해 얼마든지 쉽고 짜임새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이제 시스템이 충실한 학원을 개원한 남문희 원장은 보다 많은 여유시간을 갖게 되셨다. 그래도 남보다는 앞서는 최고의 학원장이 되겠다는 초심을 늘 생각하면서 입소문을 통해 오고는 싶지만 버스운행 시간 때문에 학원까지 오기에 부담스러운 아이들을 위하여 적당한 거리에 학원 하나를 더 여실 궁리 중이라나 ....술 한잔 얻어 마실 날을 기대해 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