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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0~14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모든 사업을 일컫는 엔 젤 비즈니스는 경기를 타지 않는 사업분야 중 하나로 꼽히고 있어 예비 창업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외식업과 달리 생소하게 느껴져 예비창업자 들의 접근이 쉽지 만은 않다. 그 생소함을 없애고 누구나 안정적으로 쉽게 할 수 있는 아이템을 한 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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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의 철저한 교육
| 새로이 사업을 시작하면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한 일이 하나 둘이 아니다. 이러한 어려움 때문에 흔히 프랜차 이즈를 가맹하지만 막상 계약 이후 나 몰라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러나 한국방송영재 교육원에서 시작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처음 사무실 오픈 시 유의해야 할 사항부터 인터넷 사용 요령 등과 같은 세밀한 부분까지 일일이 지도해 줄뿐 아니라 매월 2회 이상 실시하는 전략세미나와 년 4회의 연수 교육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기법, 직원 관리 등 지사운영의 차별화 교육으로 영업력 강화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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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교사들은 총 9회 교육을 통해 정교사로 임명되며 매년 2회의 연수교육이 진행된다. 그 후에도 진급자교육 등의 보강 교육은 계속된다. 이러한 세심한 교육이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창업주 일 지라도 빠르게 정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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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화 된 교재와 프로그램 -99%가 아닌 100%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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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품에 모든 사람이 만족한다는 것은 불가능 한 일로 생각된다. 그러나 아이지미술 교재는 그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꿨다. 아이지미술의 교재를 만난 학부형, 교사, 예비창업자 등 모든 관계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 대한민국에서 더 좋은 방문미술교재는 없다고 ” 미술에 대해선 문외한인 기자의 눈에도 정말 좋은 교재로 보여지는 걸 보니 회원유치는 어려 움이 없다는 현창업주 들의 말이 공감이 갔다. 특히 30% 이상의 창업주가 기존 사업 자의 소개로 가맹하였으며 신규회원의 30%가 기존 회원의 소개로 입회 된다고 다른 설명은 필요 없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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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의력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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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문화의 시대가 시작되고 7차 교육과정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창의력 교육의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지만 “자녀를 창의적인 사람으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부모들의 물음에 대답을 하기는 쉽지 않다. 바로 그 해답을 제시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최정윤 이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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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파워로 시작하는 아이지미술만의 노하우 마케팅 |
 | 한국방송제작단의 자본투자와 후원으로 시작된 회사의 브렌드파워와 2003년 여러 차례의 걸친 3대 일간지를 통한 전면광고를 시작으로 2004년 5월부터는 TV 광고를 비롯한 공중파 광고를 시작 하였다.
또한 각 지역별 이마트, 까르프,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매장과 백화점, 페스트푸드점 등과 연계한 각종 이벤트를 주최하여 회원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주민에게 깊숙이 다가가는 밀착 마케팅을 펼쳐 불황에도 활발한 영업을 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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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틈새시장을 공략하라 (컨설던트 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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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산업, 그 중에서도 교육사업이 가장 불황을 적게 탄다고는 하지만 이 역시 이미 대기업이 잠식하고 있을 뿐 아니라 영어 같은 일부 업종은 군소업체가 난립하여 시장이 이미 포화 상태이다. 이런 와중에 한국방송제작단의 지분 투자와 후원을 얻어 21C 교육의 화두인 창의력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술을 통하여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므로 시장 경쟁력이 충분히 있으리라 예상된다.
또한, 이미 기존회원이 교재와 프로그램에 만족하고 있다고 하니 충분한 발전 가능성이 보인다. 다른 교육사업은 임대료, 인테리어 등의 창업비용이 많이 드는데 반해 그 비용이 적게 들어가니 초보창업자는 한번 도전해 볼 만하다. 단, 업종의 특성상 아파트밀집지역이나 교사모집이 용이한 지역을 선점하는 것이 관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