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아동 미술교육 아이지미술의 창업성공사례
: 불황 속에서도 호황을 누리는 키즈산업 아이지미술 창업성공기
등록일 : 05-11-01조회 : 2932
한국방송제작단의 우수한 아동 교육 컨텐츠와 운영 노하우 및 마케팅 파워를 축으로 신개념 미술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본사의 지속적인 경영지원 아래 교육 상품의 원활한 보급과 방문 교육 등의 새로운 교육 문화 사업을 통하여 본사와 지사의 공동의 번영과 수익 창출의 극대화를 이끌어 냅니다.
미술로 하는 창의력 교육 한국방송영재교육원의 아이지 미술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엔젤 비즈니스라고 불리는 ‘키즈산업’은 자녀에 대한 사랑과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열을 배경으로 불황 속에서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0~14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모든 사업을 일컫는 엔 젤 비즈니스는 경기를 타지 않는 사업분야 중 하나로 꼽히고 있어 예비 창업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외식업과 달리 생소하게 느껴져 예비창업자 들의 접근이 쉽지 만은 않다. 그 생소함을 없애고 누구나 안정적으로 쉽게 할 수 있는 아이템을 한 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 본사의 철저한 교육
새로이 사업을 시작하면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한 일이 하나 둘이 아니다. 이러한 어려움 때문에 흔히 프랜차 이즈를 가맹하지만 막상 계약 이후 나 몰라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러나
한국방송영재 교육원에서 시작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처음 사무실 오픈 시 유의해야 할 사항부터 인터넷 사용 요령 등과 같은 세밀한 부분까지 일일이 지도해 줄뿐 아니라 매월 2회 이상 실시하는 전략세미나와 년 4회의 연수 교육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기법, 직원 관리 등 지사운영의 차별화 교육으로 영업력 강화를 돕는다.



또, 교사들은 총 9회 교육을 통해 정교사로 임명되며 매년 2회의 연수교육이 진행된다. 그 후에도 진급자교육 등의 보강 교육은 계속된다.
이러한 세심한 교육이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창업주 일 지라도 빠르게 정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 차별화 된 교재와 프로그램 -99%가 아닌 100% 만족-
어떤 상품에 모든 사람이 만족한다는 것은 불가능 한 일로 생각된다. 그러나 아이지미술 교재는 그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꿨다. 아이지미술의 교재를 만난 학부형, 교사, 예비창업자 등 모든 관계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 대한민국에서 더 좋은 방문미술교재는 없다고 ” 미술에 대해선 문외한인 기자의 눈에도 정말 좋은 교재로 보여지는 걸 보니 회원유치는 어려 움이 없다는 현창업주 들의 말이 공감이 갔다.
특히 30% 이상의 창업주가 기존 사업 자의 소개로 가맹하였으며 신규회원의 30%가 기존 회원의 소개로 입회 된다고 다른 설명은 필요 없을 듯 하다.
▶ 창의력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21C 문화의 시대가 시작되고 7차 교육과정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창의력 교육의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지만 “자녀를 창의적인 사람으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부모들의 물음에 대답을 하기는 쉽지 않다. 바로 그 해답을 제시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최정윤 이사는 말했다.

▶ 브랜드파워로 시작하는 아이지미술만의 노하우 마케팅
한국방송제작단의 자본투자와 후원으로 시작된 회사의 브렌드파워와 2003년 여러 차례의 걸친 3대 일간지를 통한 전면광고를 시작으로 2004년 5월부터는 TV 광고를 비롯한 공중파 광고를 시작 하였다.

또한 각 지역별 이마트, 까르프,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매장과 백화점, 페스트푸드점 등과 연계한 각종 이벤트를 주최하여 회원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주민에게 깊숙이 다가가는 밀착 마케팅을 펼쳐 불황에도 활발한 영업을 하고 있었다.
 
※ 틈새시장을 공략하라 (컨설던트 자문)
키즈산업, 그 중에서도 교육사업이 가장 불황을 적게 탄다고는 하지만 이 역시 이미 대기업이 잠식하고 있을 뿐 아니라 영어 같은 일부 업종은 군소업체가 난립하여 시장이 이미 포화 상태이다.
이런 와중에 한국방송제작단의 지분 투자와 후원을 얻어 21C 교육의 화두인 창의력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술을 통하여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므로 시장 경쟁력이 충분히 있으리라 예상된다.

또한, 이미 기존회원이 교재와 프로그램에 만족하고 있다고 하니 충분한 발전 가능성이 보인다.
다른 교육사업은 임대료, 인테리어 등의 창업비용이 많이 드는데 반해 그 비용이 적게 들어가니 초보창업자는 한번 도전해 볼 만하다. 단, 업종의 특성상 아파트밀집지역이나 교사모집이 용이한 지역을 선점하는 것이 관건이다.

관련문의 : 02-711-8110

홈페이지 : www.iji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