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564돌 기념

한글은 세계 기록문화유산이다.

1. 한국문화 최고의 창작품 한글

2. 생활 속의 한글

3. 한글과몸

4. 한글과 디지털

5. 한글과 예술

6. 아름다운 순우리말

7. 한글로 꾸며보기(학생작품)

8. '한글날 노래'불러보기 순으로 살펴봅니다.

1. '한국문화 최고의 창작품 한글' 바로가기

한글의 탄생/한글의 조형원리/해외 학자들의 평가를 통해 한글의 가치를 다시 조명.

http://www.youtube.com/watch?v=SxOZ6qycMKQ

(유튜브동영상 8분43초)

한글에 앉아 보기-환경 조형물

우리가 읽고 쓰고, 또 생각하게 만드는 한글은 그 뛰어난 조형성으로도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한글 자모의 조형성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서울 세종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7일부터 10일까지 광화문광장 세종대왕동상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글에 앉기’ 전시회가 그것. ‘2010 한글문화예술주간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회는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몸으로 느껴야 제맛이다. 14개의 한글 자음을 기본 디자인으로 의자를 만들었고 이 전시장을 찾는 사람은 누구나 걸터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고 작품을 디자인한 전재현 교수(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전공)는 “문자로서의 한글에 디자인을 입혀 한글 자체의 가치를 높이는 데 이번 작업의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 무형의 문자를 실생활에 접목시켰을 때 한글의 조형적 가치를 좀더 깊이 새길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한 결과물이다.

또한 무채색의 한글 자모에 다양한 색채감을 입힌 것도 눈길을 끈다. 한글 자모 하나하나가 지니고 있는 고유의 색감을 고민했고 거기에 맞게 때로는 화려하게, 때로는 발랄하게, 또는 묵직하게 색채를 입혔다.
전 교수는 “디자인을 고민하다 보니 한 단어를 이루는 기본 요소인 자모도 나름대로 색깔을 갖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예를 들어 ‘ㅇ’과 ‘ㅂ’은 단어를 이루지 않았는데도 분명히 느낌이 다르다. 그걸 색깔로 뽑아낸 것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변화 무쌍한 근래의 날씨를 고려해 모든 작품을 변형이 적은 원목으로 제작했다는 전 교수는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도움을 준 산업디자인전공 학생들과 디자인 팩토리 멤버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생활 속의 한글-패션 등바로가기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0504716&q=%C7%D1%B1%DB%C7%A5%C1%A4

브리트니스피어스가 입은 원피스에도 한글

린지로한이 입은 옷은 이상봉 디자이너가 만든 옷^^

한글을 디자인하여 한국을 알리고 계시는 이상봉 디자이너 ~!

이상봉디자이너는 2006년 파리 프레타포르테 패션소에서 필기체의 한글 디자인 의상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상봉 디자이너의 한글디자인 옷들

"한글, 스마트폰에 통한다"

MBC Home > 다시보기 > 뉴스투데이

play

◀ANC▶

내일은 한글이 창제된 지 564돌이 되는 날입니다. 과학적인 언어죠.
한글이 스마트폰 시대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최기웅 기자입니다.

◀VCR▶

23살의 김진경씨는 선천성 시각장애인입니다.

김씨가 스마트폰으로 문자를 보내고 또 컴퓨터를 이용해 메일을 사용합니다.

김씨가 사용하는 자판은 일반 자판과는 다른 한글 기반의 모바일 문자판입니다.

알파벳 26자로 만들어진 기존 자판 대신 단추모양을 글자와 일치시킨
15개의 한글자음과 모음으로 이뤄졌습니다.

◀INT▶ 김진경/시각장애인 "모음이나 한글 구성에 대해서 직관성 있는 인터페이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KAIST 한글공학연구소가 개발 중인 이 기술은 발음기관을 본 따 만든 한글의 창제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INT▶ 신부용 한글공학연구소장/KAIST 문화과학대학 "한글을 전혀 모르던 시각장애인이
이 방식으로 가르치니 45분만에 이름을 썼다"

한발 더 나아가 한글에 기반을 둔 만국어 발음표기시스템도 개발되고 있습니다.

◀INT▶ 진용옥 교수/경희대 전파공학과 언어는 무기고 국적이고 자원인데
이 자원을 잘 활용을 해야만이 우리가 부국이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한글만 배운다면 어떤 언어와도 소통이 가능한
한글 세계화 시대는
결코 꿈만은 아닙니다.

MBC뉴스 최기웅 입니다.

캘리그래퍼 박병철님의 작품

3. '한글과몸' 동영상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watch?v=UYCQU4NBfzE&NR=1

(밀물 무용단공연)

4. 한글과 디지털동영상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watch?v=9AQj1oAAMuQ








5. 한글과 예술

봉하마을 들판에는 올해 자색벼로 '사람사는세상'이란 글자가 새겨졌으며, 최근 벼를 수확했다.
ⓒ 사람사는세상
봉하마을

실제 콩과 팥으로 쓴한글 '콩과 팥'

글 그림 모두 '길'

이미지 전체보기

님만 님이 아니라 기룬것은 다님이다.(백담사 만해님의 말씀)

가마솥은 어머니 어머니는 가마솥

(임옥상 의 작품-한겨레 2010.10.08 )


< 작업 과정 >

가마솥을 문자로 일으켜 세운다
글로 받들어 모신다
상념의 불길,
언어의 기둥,
말씀의 육신으로.

한글날,
한글을 다시 생각하며

가마솥에 대한 글을 쓰고 이를 레이저로 따내 용접하였다.

◇ 김미옥 작가의 ´이야기꽃´. 우리의 삶 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한글이야기 작품. ⓒ 목아박물관

6. 아름다운 순우리말

바로가기 하나 - 순 우리말 살펴보기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8363738&lu=v_relatedclip_ucc_08

바로가기 둘 - 순 우리말로 바꿔쓰기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8369806&lu=v_relatedclip_ucc_01

가장 아름다운 '우리말' 미리내-시나브로
KBS 설문조사, 한글날 법정 공휴일 지정 '찬성'

[투데이코리아=오만석 기자] 가장 아름다운 순 우리말은하수를 뜻하는 미리내가 뽑혔다.

KBS 방송문화연구소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가장 아름다운 순 우리말로 미리내(12.9%), 시나브로(8.6%), 사랑(6.3%), 가람(5.5%), 누리(3.3%) 등을 꼽았다. 시나브로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이라는 뜻이며, 가람은 강, 누리는 세상을 뜻한다. 인터넷에서의 한글 오염과 훼손에 대해서 79.4%가 '매우 심각하다', 17.7%가 '어느 정도 심각한 편이다'라고 답해 97.1%가 심각성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글날의 법정 공휴일 지정에 대해서는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75.9%로, '국경일만으로도 충분하다'(21.1%)는 답변을 압도했다. 이번 조사는 KBS 방송문화연구소가 지난 4~5일 전국 12살 이상 남녀 1만1천572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오차 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0.9%포인트다.

7. 한글로 꾸며보기(학생작품)

청운초4-10 아이들 작품

청운초 4-10 이수민 '한글로 한글 꾸미기'


청운초4-10 김예진, '한글 복주머니.


청운초 4-10 권승민, '한글로 만든 테트리스'

청운초4-10 정수빈, '야채 과일 모양으로 한글사랑꾸미기'


청운초 4-10 김도하, '한글,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