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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글밭 초등논술]소리와 속력 | ||
| 입력: 2007년 05월 22일 09:34:46 | ||
(가)
사람: 아이고, 힘들어. 나는 15초에 120m를 뛸 수 있어. 자전거: 나는 1시간에 18㎞를 갈 수 있어. 개미: 나는 1초에 1㎝를 갈 수 있지. 말: 나는 2분에 2400m를 갈 수 있어 치타: 나는 1초에 30m를 갈 수 있어. 자동차: 나는 1시간에 72㎞를 갈 수 있지. 전투기: 나는 1분에 30㎞를 갈 수 있어. 같은 시간 동안에 이동한 거리를 ‘속력’이라고 합니다. 여러 시간 간격에 따라 속력을 다양하게 나타내어 봅시다. 과학 교과서 5-1 (나) 소리는 1초에 340m 날아간다. (섭씨 15도 약간 건조한 날 공기 중에서) 이것만 알면 언제든지 소리자를 쓸 수 있다. 소리자를 한번 써 볼까? 오늘이 천둥 번개가 치는 날이라면 딱 좋은데. 이것은 천둥 번개가 칠 때 하는 놀이란다. 번개가 치면 얼른 시계를 본다. 뒤따라 천둥 소리가 들리면 다시 시계를 본다. 몇 초가 지났는지 재어보면, 번개가 네가 있는 데서 정확히 얼마만큼 멀리 있는지 계산할 수 있다. 만약에 번개가 치고 10초 뒤에 천둥 소리가 들렸다면, 너 있는 곳에서 3400m 떨어져 있는 곳에서 번개가 쳤다는 뜻이다.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권수진·김성화 지음|휴먼어린이 1. (가)에 나타난 속력을 빠른 순서대로 적어 보세요. 2. 자동차와 전투기의 속력을 비교해 보세요. 어떤 것이 몇 배 정도 빠를까요? 3. (나)에 나타난 소리의 속력과 가장 비슷한 것을 (가)에서 찾아보세요. 4. 번개를 본 뒤 10초 후 천둥 소리를 들으면 3400m 떨어진 곳에서 번개가 쳤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설명해 보세요. ▲ 생각의 열쇠 속력을 구하기 위해서는 움직인 거리를 시간으로 나눠 주면 됩니다. 1초 동안 이동한 거리를 초속이라고 하며, 1시간 동안 이동한 거리를 시속이라고 합니다.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 이내로 달려야 한다는 것은 1시간에 100㎞의 속력 이상으로 운전을 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어디에서든 접할 수 있는 소리의 속력은 초속 340m입니다. 번개와 천둥이 함께 일어났을 때 번개는 금방 볼 수 있지만 천둥 소리는 나중에 들려옵니다. 떨어져 있는 만큼의 거리가 있기 때문이죠. 천둥은 그 거리를 소리의 속력으로 오는 것입니다. 통통글밭 초등논술에 대한 답을 NIE연구소 인터넷 홈페이지(http://khnie.khan.co.kr) 게시판에 올리면 논술 전문가와 전문기자의 평가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그림샘 제공:경향신문 NIE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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