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작성 : 관리자 작성일 : 2006-08-09 조회 : 2994 | | | 4000만대 이상의 PC가 보급되고 프린터 또한 3000만대 이상이 사용되고 있는 현재, 성장세가 빠른 사업이 하나 있다. 바도 (주)유니비스가 선보인 잉크토너 방문 충전 사업인 ‘잉크가이'. 브랜드를 선보인 1년만에 550호점 돌파라는 기록을 달성, 휴대용 토너 충전장비를 개발하고 토너 충전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
 |
1250만원 소자본, 무점포 창업
잉크가이 가맹점을 오픈하기 위해서는 가맹비를 포함한 물품비, 홍보 판촉물, 부자재, 휴대용 잉크·토너 장비 등 사업에 필요한 총 소요 자금이 1,250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본사는 전했다. 마진율이 높아 순이익 500만원을 넘어서고 있는 고수익 가맹점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잉크가이의 여러 성공 행렬에 매달 50여 개의 신규 가맹점이 개설되고 있는 등 올해 안에 1,000개 개설이라는 목표는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점포 및 무점포 창업뿐만 아니라 부업, 투잡 등이 가능해 창업자들의 선택권을 넓힌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선 잉크, 토너류의 순수 마진율이 80%에 달하고 있으며 또한 잉크 토너 충전을 기본으로 각종 전산 용품과 사무 용품을 함께 취급하고 있어 추가 수익이 가능하다. 특히 이들 제품들은 도매가 이하의 가격으로, 필요할 때 마다 본사에서 직접 발송하기 때문에 가맹점으로서는 가격 경쟁력은 물론 재고 걱정이 전혀 없다. 뿐만 아니라 폐 카트리지 수거 사업도 병행하고 있어 고수익을 올리는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국내최초 잉크·토너 방문 충전 서비스로 시장 선점
잉크가이는 고객을 매장에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직접 찾아가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토로 시작되었다. 이는 잉크·토너 충전 방식은 고객이 직접 빈 카트리지를 갖고 매장을 매번 찾아가야 할 번거로움를 없애고 충전 시간도 길게는 1-2일 소요 되는 등 불편함을 일시에 해소, 점포 및 무점포 창업을 가능토록 해 사업 시작 10여 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500개 가맹점 개설이란 기염을 토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잉크에서 토너로 전환되는 프린터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올 1월 국내에서는 최초로 휴대용 토너 충전장비를 개발하고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특히 휴대용 토너 충전 장비는 토너 충전 공장에서 이뤄지는 핵심 과정을 그대로 적용해, 노후 됐거나 파손된 부품을 교체하면 지속적으로 토너를 충전할 수 있는 장비이다. 토너 충전 비용도 1회당 3만원으로, 10만-40만원을 호가하는 신제품 토너 구입비용이나 5만-15만원대의 재생 완제품에 비해 약70%의 경비를 절감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으로 이른바 '블루오션' 창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윤희 잉크가이 대표는 "잉크·토너를 방문 충전하려면 충전 장비가 필요하다는 결론 하에 1년 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아직까지 전 세계에서도 보고 된 바 없어 세계 최초라고 할 수 있는 휴대용 토너 충전장비를 개발하게 됐다"면서 "단 하루만 교육을 받아도 사업이 가능한 기술 서비스로, 전업 창업자는 물론 여성들도 손쉽게 창업 대열에 합류할 수 있는 평생 사업 아이템"이라고 밝혔다.
창업센터 개관으로 질적 성장 토대 마련
지난해 11월 본사 옆 건물에 총 300평 규모의 창업 센터를 개관,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교육장, 연구실, 물류 센터를 두고 있는 창업센터는 가맹점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맹점들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수익창출 방안을 연구 및 개발하고 있다. 또한 물류 센터를 창업 센터 내에 설치해 보다 안정적으로 가맹점들에게 물품을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해외 시장 공략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
잉크가이는 이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 지사 및 가맹점 문의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고, 이미 지난달에는 일본, 뉴질랜드, 캐나다. 남아공, 중국 등에 가맹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잉크가이가 특별히 해외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성과가 있는 것은 해외시장에서도 잉크가이의 브랜드와 기술력이 통할 수 있다고 판단,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윤희 대표는 아직 다른 나라에서도 휴대용 잉크토너 충전기가 일반화돼 있지 않다며 토너 충전의 경우 앞으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또한 "휴대용 토너 충전 방식은 잉크가이가 가지고 있는 세계적 기술"이라며 "해외 시장 파악에 대한 지속적인 작업을 벌여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이며 강한 자심감을 나타냈다.
잉크가이, 휴대용 토너 충전장비 개발 화제
잉크가이는 아직까지 국내외에 소개된 바 없는 휴대용 토너 충전장비를 개발하였다. 이 장비는 1년 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토너 충전 공장에서 이뤄지는 핵심 과정을 그대로 적용한 휴대용 토너 충전 장비이다. 특히 이번 휴대용 토너 충전장비 개발로 잉크 프린터에서 토너 프린터로 전환되고 있는 프린터 시장에 적극 대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장 선점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잉크가이 최윤희 대표는 "이번 휴대용 토너 충전장비 개발로 토너에 구멍을 내 충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토너에 이상이 없는 한 부품 교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충전이 가능하게 돼 잉크토너 시장에 새로운 핵으로 부상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관련문의 : 02-392-7080
홈페이지 : www.inkguy.co.kr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