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환경정화 전문 프랜차이즈 반딧불이
작성 : 관리자 작성일 : 2005-11-01 조회 : 384
실내환경정화 전문 프랜차이즈 반딧불이

웰빙 붐을 타고 잘 먹고 잘 살기가 일상생활의 트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반딧불이는 코팅이나 향으로 오염물질을 덮는 기존업체들이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오존을 이용, 냄새나 화학물질, 세균,등의 근본원인을 제거하는 선진화된 방식으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반딧불이는 신문이나 케이블 방송등 매스컴에서 심심치 않게 보도되고 있는 실내환경개선 전문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새집증후군, 헌집증후군, 악취제거, 차량클리닝, 침대클리닝, 해충박멸등 사업범위도 넓어 시장성이 무한하다. 위와 같은 사업범위를 보고 반딧불이를 청소업체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지만 오존발생기를 이용한 실내환경 정화사업으로 노동력이 주(主)인 청소업종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선진형 실내정화 사업이다.

한번의 실패. 다시 다가온 또다른 기회.
송파지사의 이세일 사장은 현재 가맹점 대표로 승승장구 하고 있지만 그에게도 좌절의 순간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대학졸업 후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사업을 구상, 한국에서 영어학원을 차렸지만. 경영미숙과 부족한 자금으로 문을 닫게 되었다. 학원문을 닫고 새로운 사업구상을 위해 정보를 찾던 중 환경사업이 앞으로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여러 업체들을 비교 분석한 후 반딧불이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됐다. 이씨는 본사를 내방해 상담을 하면서 예비창업주에대한 배려와 매뉴얼까지 완비된 체계적인 시스템을 접하면서 마음을 굳혔고 2000만원 대를 투자하고 대부분의 매출이 순수익으로 남는 점도 끌려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

오랜 노력의 결실, 도약을 위한 첫걸음

창업을 결심하고 본사의 매뉴얼교육을 받으면서 이씨는 부족했던 영업력과 고객상담법등에 관한 기본기를 배웠다. 확신은 있었지만 불안감도 없진 않았다. 우선 현장실습을 하고 고객들을 대하면서 오히려 자신감을 얻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가정집, 노래방, 호프집, 회사 사무실 등을 주고객으로 생각하고 시공했지만 시장을 더 크게 넓혀야겠다고 생각해 인테리어 건축업자등 관련회사와 제휴를 맺기 시작했다.
눈앞에 이익이 바로 보이지는 않았지만 차근차근 준비한 노력끝에 D사의 고급아파트의 전세대 시공계약을 때나는 결과를 낳았다. 평균 월 400~500만원의 매출을 올리던 이씨는 아파트의 시공을 독점으로 따낸 후 매출 성과를 생각하면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

꿈의 반딧불이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아파트 시공계약건은 첫걸음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업성의 충분히 있는 일이기 때문에 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더 큰 시장도 바라볼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최근 프랜차이즈가 난립하면서 책임감 없이 가맹점만 늘려보겠다는 여타 프랜차이즈들과는 달리 나름대로의 원식을 세워 자격이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가맹점을 내주지 않는 기본을 지켜나가는 반딧불이 전략이 “가맹점주들이 성장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고 전했다.
홈페이지상 인포카페를 만들어 가맹주간에 정보를 교류할 수 있으며 장비대여, 시공오더 발생시 가맹점으로 연결해주는 시스템,등 계속적인 본사의 지원력도 반딧불이만의 강점이다. 이씨는 앞으로 더 많은 지역을 반딧불이 zone으로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창업시대